
경찰은 1년 전 오네훙가 재활용 시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아의 어머니와 가족을 계속 찾고 있다.
지난해 8월 16일 재활용 쓰레기 속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신생아의 엄마는 아직 찾지 못했다.
월요일, 스콧 비어드 경위는 경찰이 DNA 기술을 통해 결국 아기의 가족을 식별할 수 있을 것이지만 스스로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콧 비어드 경위는 슬프고 비극적인 사건이지만 어머니의 상황을 알지 못하고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아기 엄마를 찾아내고 일을 해결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관련해서 정보를 가진 사람 누구나 긴급하지 않은 제보 전화 105번으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1년전 신생아 시체가 발견된 후, 경찰은 아기의 엄마가 긴급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경찰은 그동안 여러 병원에도 문의하고 협력해 조사를 해왔다.
당시 지역 사회 구성원들은 아기와 함께 묻을 테디베어와 전통 카와 후루후루를 제공함과 함께 아기의 이름을 천사를 의미하는 Anahera로 지어주었다.
지난해 오네홍가의 Visy 재활용 센터는 신생아 시체가 발견된 후, 충격받은 직원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시설을 임시 폐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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