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는 직원의 질병으로 인해 향후 6개월 동안 비행 일정을 단축할 예정이다.
항공사는 원래 계획보다 1.5% 적은 좌석으로 운영될 것이다.
그렉 포란 에어 뉴질랜드 최고경영자는 뉴스허브와의 인터뷰에서 1,100만 건의 예약 중 약 10만 명의 티켓 소지자의 항공편이 취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어뉴질랜드의 국내선 및 국제선 일정은 모두 향후 6개월간 팬데믹 이전의 90%로 운영된다.
에어뉴질랜드 항공사 측은 성명을 통해 항공편 변경이 국내선은 같은 날 다른 항공편으로, 국제선은 원래 예약 날짜와 같은 날 다른 항공편으로 갈아타게 된다고 밝혔다.
고객이 이 기간 내에 수용될 수 없는 경우 온라인으로 예약을 변경하거나 크레딧을 선택하거나 환불을 요청할 수 있다.
그렉 포란은 이러한 변화가 10년 이상 만에 가장 높은 승무원 질병 비율을 보이는 가운데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의 많은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에어뉴질랜드도 Covid -19와 독감이 항공 산업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기에 운항을 확대하고 있다며. 지난 5주 동안 고객과 직원이 직면한 혼란을 살펴봤고 앞으로 몇 개월 동안 단기 통지 취소를 줄이기 위해 몇 가지 조정을 했다고 전했다.
항공편 증편에 질병을 고려했었지만, 최근 10년이래로 승무원 질병 비율이 가장 높았고, 이러한 문제가 승무원뿐만 아니라 전체 운영에서 계속되는 것을 보고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전에 항공편을 변경하고 있다고 그렉 포란은 말했다.
지난 6월에 에어뉴질랜드 는 연료비와 기타 비용 상승을 이유로 항공권 가격을 인상했다 .
에어 뉴질랜드 항공사는 오클랜드에서 LA로 가는 여행을 위해 드림라이너에 연료를 공급하는 비용이 2020년보다 두 배나 더 비싸진 가운데 수요 증가와 인플레이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