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710명, 사망 15명

7/7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710명, 사망 15명

0 개 4,334 노영례


보건부는 7월 7일,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0,710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554명이다.


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8,013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15명이 추가되었는데, 6월 28일 이후의 기간에 발생했다.


보건부는 최근 커뮤니티 확진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COVID-19의 현재 커뮤니티 발병에 대한 대응을 계속 검토하고 있으며 발병과 전염병이 진화함에 따라  이를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생들 텀 방학 이번주부터 시작>

금요일부터 학생들의 텀 방학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화나우와 친구들과 함께 떠나 휴식을 취할 계획을 세울 것이다. 


여행을 떠나는 경우 COVID-19에 감염되거나 가족 접촉자로 확인되는 경우에 대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여행 중 확진되면 자가 격리해야 하고, 만약 가족 접촉자가 되면 그 곳에 머물러야 할 수 있으므로 추가 숙박이나 여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준비해야 한다.  


자가용을 사용하여 여행한 경우 집으로 돌아가 격리(운전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면)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지 않도록 공중 보건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거리 유지하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기, 차량에 연료를 보급해야 하는 경우 셀프 서비스 주유소 사용 등을 실천하면 된다.


단,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섬 간을 이동한 경우, 여행 중인 장소에서 격리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오미크론의 모든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공중 보건 조언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부스터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은 COVID-19에 대한 최선의 방어 수단 중 하나이다.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고,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고, 손을 씻고 말리고, 기침과 재채기를 가리고, 붐비거나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실내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다.


본인이 확진되거나 가족 접촉자가 된 경우 지침을 얻으려면 보건부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신호등 시스템의 오렌지에서의 마스크 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Unite Against COVID-19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오렌지 설정에서는 실내 장소나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여전히 해야 한다.


<겨울철 질병 업데이트>

오클랜드 및 카운티 마누카우 병원에서 SARI 질환(중증 급성 호흡기 감염)으로 확인된 76명 중 COVID-19 검사를 받은 사람의 24%에서 COVID-19가 감염의 원인이었고 검사를 받은 사람 중 52%는  인플루엔자가 원인이었다.


감염의 다른 원인은 리노바이러스와 엔테로바이러스였다.


오클랜드와 마누카우 카운티의 현재 겨울철 질병으로 인한 입원률은 최근 몇 년 동안의 입원률과 비슷하다.


보건부의 겨울철 질병 업데이트는 매주 목요일 제공된다.


<병원 입원 환자 554명, 중환자실 12명>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총 554명이다.


지역보건위별로 입원 환자는 Northland: 15; Waitematā: 123; Counties Manukau: 38; Auckland: 48; Waikato: 52; Bay of Plenty: 31; Lakes: 15; Hawke’s Bay: 13; MidCentral: 16; Whanganui: 5; Taranaki: 12; Tairawhiti: 2; Wairarapa: 4; Capital and Coast and Hutt Valley: 56; Nelson Marlborough: 15; Canterbury and West Coast: 63; South Canterbury: 13; Southern: 33 등이다.


북부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66세이다.


ICU 또는 HDU에 있는 확진 환자는 12명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405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최근 24시간 동안 COVID-19 검사; PCR 2,545건, RAT 8,230건>

최근 24시간 동안 COVID-19 검사는 PCR검사 2,545건, 신속항원검사(RAT) 8,230건 진행되었다.


<COVID-19 백신 접종>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의 1차 백신은 4,028,671명, 2차 백신은 3,981,188명, 1차 부스터 백신 접종 2,685,341명, 2차 부스터 백신 접종 59,438명이다. 


소아 1차 접종 264,507명, 소아 2차 접종 135,779명 등이다.


<최근 24시간 동안의 COVID-19 검사>

최근 24시간 동안 COVID-19 검사는 PCR 검사는 총 3,599건, 신속항원검사(RAT)는 16,225건 진행되었다.


<7월 7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710명, 해외 유입 확진자 374명>

7월 7일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10,710명이다.


해외에서 유입된 새로운 확진자는 374명이다.


현재 커뮤니티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총 56,058명이다. (지난 7일 동안 확진되었지만 아직 회복된 것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례)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확진된 누적 감염자수는 총 1,394,745명이다.


오늘 발표된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를 지역보건위별로 살펴보면, Northland (271), Auckland (3,458), Waikato (683), Bay of Plenty (445), Lakes (187), Hawke’s Bay (448), MidCentral (360), Whanganui (163), Taranaki (273), Tairāwhiti (103), Wairarapa (125), Capital and Coast and Hutt Valley (1,279), Nelson Marlborough (324), Canterbury and West Coast (1,603), South Canterbury (131), Southern (849), Unknown (8) 등이다.



 



<사망 15명>

보건부는 슬프게도 지난 이틀 동안 COVID-19 으로 인한 사망자가 15명 추가되었다고 발표했다. 


뉴질랜드에서 COVID-19으로 공식적으로 보고된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619명이다. 지난 7일 동안 뉴질랜드에서는 COVID-19으로 하루 평균 14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를 지역보건위별로 살펴보면, 오클랜드 4명, 웰링턴 5명, 넬슨/말보로 2명, 캔터베리 /웨스트코스트 4명 등이다. 


사망자는 70대 3명, 80대 9명, 90대 이상이 3명이었다. 5명은 여성이었고 10명은 남성이었다.


보건부는 지금은 화나우와 친구들에게 매우 슬픈 시간이며 이 시간에 그들과 함께 한다며 애도를 표했다. 존중의 의미에서 보건부는 더 이상 사망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9b301a692061e1896231fdc872e8686c_1657158251_628.png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87 | 2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626 | 7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853 | 10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708 | 10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699 | 10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76 | 17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13 | 18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62 | 18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87 | 18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50 | 18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63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61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97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4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0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54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68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4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59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개편안을 확정했다. 두 번째 실기시험이 폐지되고, 전체 면허 취득비용이 약 80달러 인하된다.교통부장관 크리스 비숍(Chri…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70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며, 경기 회복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다만 물가 압력과 금리·정치 불확실성 등 역풍이 여전해 …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7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rs)이 정부의 자원관리법(RMA) 대대적 개편에 찬성하나, 자연환경법(Natural Environment Bill)에 담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71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발을 보였다. 1월 중간 매매가격이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1월 기준으로는 5년 만에 가장 많은 …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34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가계의 평균 생활비는 2025년 12월까지 1년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의…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64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여성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됐다.오클랜드 센트럴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퀸스트리트에서 발생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