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퀸스타운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오전 이른 시간에 폭우와 함께 낙뢰로 인해 정전이 발생한 퀸스타운 날씨는 오전 8시 30분 이후부터는 해가 구름 속에서 나왔다가 다시 비가 내리는 변덕스러웠다.
퀸스타운 중심 거리에 있는 단풍 나무는 구름 속에서 나온 햇살을 받아 투명한 가을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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