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발표된 오클랜드 확진자 수, 2,793명(수정)

16일 발표된 오클랜드 확진자 수, 2,793명(수정)

0 개 3,796 노영례

a2c5a6e426a2273f62526831341e4678_1650146262_004.png
 

4월 16일 보건부의 처음 발표에서 2일 동안의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수가 오클랜드보다 캔터베리가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4월 14일 목요일 COVID-19 업데이트 이후, 4월 16일 토요일에는 15일 업데이트 내용이 같이 발표되었다.


보건부의 16일 토요일 발표된 처음 자료에서, 2일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869명이었고, 캔터베리는 2,255명, 서던 DHB는 1,747명, 와이카토는 1,079명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DHB는 1,000명 미만의 새로운 감염자 수를 보고했다.


보건부의 보고에 따라 오클랜드의 새로운 확진자 수가 오미크론 발병 이후 처음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수를 기록하지 않은 것이라고 일부 언론 매체에서 보도했지만, 이는 보건부 보고 수치 오류로, 현재는 16일 발표 온라인 보도 자료에서 오클랜드의 확진자 수는 2,793명으로 수정되어 있다.


4월 16일 발표된 2일 동안의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 수는 13,511명이었다. 13,511명의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와 125명의 국경 확진자를 합하면 4월 16일 발표된 확진자 수는 총 13,636명이다. 각 지역위원회별 확진자 수는 Northland (638), Auckland (2793), Waikato (1,079), Bay of Plenty (532), Lakes (266), Hawke’s Bay (460), MidCentral (556), Whanganui (244), Taranaki (429), Tairāwhiti (120), Wairarapa (121), Capital and Coast (822), Hutt Valley (522) Nelson Marlborough (451), Canterbury (2,255), South Canterbury (325), Southern (1,747), West Coast (137), Unknown (14) 등이었다. (수정된 보건부 발표 자료)

  

그동안 크라이스트처치의 인구 대비 감염자 비율은 한동안 오클랜드보다 높았다.


오클랜드의 확진자 수는 거의 6주 전에 시작된 오미크론 발병의 정점을 찍었고 이번 주에 세 DHB 모두에서 2월 말 이후 처음으로 각각 100명 미만의 환자를 보고했다.


지난 주 회의에서 오클랜드 DHB 최고 책임자는 그들이 여전히 최소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오타고 대학의 전염병학자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와이카토(Waikato),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 웰링턴(Wellington), 헛 밸리(Hutt Valley)와 같은 북섬의 주요 대도시 지역 대부분은 약 일주일 후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사우스랜드 농촌 지역은 3월 말에 이미 10만 명당 500명에 가까운 지역 보건 위원회 지역에서 가장 높은 신규 감염률을 기록한 캔터베리와 사우스 캔터베리와 함께 감염자가 정점에 도달할 마지막 줄에 있는 것으로 보였다.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이전에 지리적 요인이 남섬의 지속적인 감염자 발생 원인 중 하나였으며, 바이러스 확산이 대도시에서 뉴질랜드 지역으로 밀려들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뉴질랜드에서 지금까지는 도시 패턴이 나타났고 앞으로는 시골 패턴으로 가까와질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지난 3월 4일에 오클랜드에서 최고 감염자 수를 기록했고, 실제로 오클랜드는 100,000명당 감염자 수가 100명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난 최초의 DHB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는 서던, 사우스 캔터베리 및 웨스트 코스트과 같은 지역에서 여전히 100,000명당 300명 이상의 감염자가 나타나고 있어, 이는 오클랜드보다 인구 비율당 3배 더 높은 감염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서던 DHB에서는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높았지만 사망과 입원은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바이러스 감염 확산이 줄어드는 것에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함께 한 몫을 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역 사회의 면역력이 약해지고 제한이 완화된 가운데 더 많은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는 겨울 동안에 확진자가 다시 한 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122 | 43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144 | 1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110 | 1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71 | 1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96 | 1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32 | 9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18 | 15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37 | 17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791 | 17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781 | 17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04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32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76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07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72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74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74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11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6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3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56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3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86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42 | 2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66 | 2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