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나와투(Manawatū)-왕가누이 지역에서 도난당한 차량의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찰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범죄자들 때문일 수 있다고 말했다.
마나와투(Manawatū)에서는 연초부터 약 350대의 차량과 다수의 트레일러가 도난당했고, 올해 초부터 이 지역에서 총 80건이 넘는 차량 범죄를 저지른 6명의 범죄자가 확인되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칼 뉴턴 형사는 사람들이 차를 도난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도난 차량의 대다수가 경찰에 의해 회수되지만 종종 손상을 입으며 차량 도난은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뿐만 아니라 마음을 상하게 한다고 말했다.
경찰이 조언하는 차를 도난당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 조치에는 아래와 같다.
최근 전국의 다른 지역에서도 수백 건의 자동차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로토루아에서는 지난 한 달 동안 160대의 차량이 도난당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경찰은 2월 1일 이후 와이카토의 해밀턴에서 500대 이상의 차량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두 지역의 경찰은 도난 차량이 때때로 다른 범죄를 저지르는 데 사용되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목요일 인버카길 경찰은 한 건물 소유주가 그의 차량에서 연료를 훔치려고 하는 4명의 남성으로부터 위협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화요일 AMI 보험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자동차 10대 목록을 발표했는데, Mazda Demio가 1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마나와투-왕가누이 지역의 중심 도시는 파머스톤 노스와 왕가누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