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야외' 활동에 인원 제한 없음, 실내는 200명 제한

오늘부터 '야외' 활동에 인원 제한 없음, 실내는 200명 제한

0 개 5,218 노영례

3월 25일 금요일 밤 11시 59분부터 야외 활동에 모임 인원 제한이 없어졌다. 


야외에서 하는 행사나 음식 및 음료 사업 등에는 더 이상 인원 제한을 생각지 않아도 된다.


실내 모임 및 행사는  백신 패스를 사용할 시에는 200명으로 제한된다. 마이 백신 패스는 4월 4일 밤 11시 59분까지 사용하게 되고 그 이후에는 백신 패스 사용도 해제된다.


그러나, 4월 4일 밤 11시 59분까지는 마이 백신 패스를 사용하는 실내 모임 및 행사의 인원 제한이 200명이고, 백신 패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25명으로 제한된다.


오늘부터 야외 행사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다른 마스크 규칙은 변경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실내 환경에서는 여전히 마스크가 필요하다.


더 이상 동선을 기록하는 QR 코드를 스캔할 필요가 없다. 기업에서는 QR 코드를 표시하거나 필수 기록을 보관할 필요가 없다. 


뉴질랜드 전국은 여전히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 설정을 유지하며, 4월 4일에 다시 검토된다.


모든 신호등 설정에서 더 이상 야외에서 안면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다. 여기에는 야외 모임 장소와 야외 버스 정류장 또는 야외 기차역과 같은 야외 도착 및 출발 지점이 포함된다. 


그러나 국내선 항공편 도착지나 출발지가 실내에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버스 정류장이나 기차역이 실내일 때도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f4a4824b05fc37a87c02eaa4c68361a0_1648244732_0522.png
f4a4824b05fc37a87c02eaa4c68361a0_1648244732_0002.png
 

마스크는 우리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다. 가능하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일부 신호등 설정에서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곳이 있다.


현재 전국은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Red)' 설정이 적용되고 있지만, 3월 25일 밤 11시 59분을 기하여 완화된 규칙으로 변경되었다.


완화된 '레드(Red)' 설정 규칙에서의 마스크 착용에 대한 사항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는 아니지만, 권장한다(We encourage you to wear a face mask whenever you leave the house.)는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실내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레드(Red)' 설정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야 하는(You must wear a face mask:) 장소는 아래와 같다. 


  • 국내선 항공편 탑승 시. on domestic flights
  • 대중 교통의 경우 여기에 쿡 해협 페리가 포함되지만, 지정된 키위레일 서비스에서 할당된 운송 내 승객은 포함되지 않는다. on public transport, this includes Cook Strait Ferries but does not include passengers within their allocated carriage on specified Kiwirail services
  • 국내선 항공 및 대중 교통의 도착 및 출발 지점이 실내에 있는 경우, at arrival and departure points for domestic flights and public transport — if they are indoors
  • 8세 이상(Year 4)이거나 대중교통 및 교육부 지원 4학년 이상 학생의 통학 교통편. if you are aged 8 years or over or are a student who is in Year 4 or above on public transport and Ministry of Education funded school transport
  • 택시 또는 라이드 쉐어(우버, 디디, 울라 등) 차량 실내.in taxis or ride share vehicles
  • 슈퍼마켓, 쇼핑몰, 약국, 주유소 및 테이크아웃 식품점 등의 소매업 내부. inside a retail business, for example supermarkets, shopping malls, pharmacies, petrol stations, and takeaway food stores
  • 박물관 및 도서관과 같은 공공 장소 또는 시설 내부(수영장 제외). inside public venues or facilities, such as museums and libraries, but not at swimming pools
  • 동물 병원 실내. at a vet clinic
  • 교실 및 집회와 같은 학교의 실내 환경에서. 여기에는 방문자, 근로자, 4-13학년 학생과 교사가 포함된다. in an indoor setting at schools, for example classrooms and assemblies. This includes visitors, workers, and students and teachers in Years 4 to 13
  • 폴리텍이나 대학 등의 고등 교육 시설 내부. inside at tertiary education facilities
  • 인가된 유아원을 방문할 때. when visiting a licensed early childhood service
  • 카페, 바, 레스토랑과 같은 식음료 업체에서 마스크 착용 — 실내에 앉아 있는 경우. 자리에 앉으면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할 수 있다. at food and drink businesses, for example cafes, bars and restaurants — if you are seated indoors. You can take your mask off when seated and to eat and drink
  • 장소 또는 한정된 공간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실내 모임에서. at close-proximity businesses, for example hairdressers, barbers, beauty salons
  • 법원, 재판소, 지방 및 중앙 정부 기관, 사회 서비스 제공자, 뉴질랜드 경찰서 등의  실내 공공 장소. at an indoor gathering, except when you have exclusive use of the venue or defined space
  • NZ Post Limited가 운영하는 구내 공공 장소. in the public areas within courts, tribunals, local and central government agencies, social service providers, and NZ Police
  • 의료 서비스 또는 노인 요양 시설과 같은 의료 서비스를 방문할 때. when visiting a health care service, for example a healthcare or aged care facility.


f4a4824b05fc37a87c02eaa4c68361a0_1648246102_153.png
 

 



f4a4824b05fc37a87c02eaa4c68361a0_1648244406_8082.png
 

f4a4824b05fc37a87c02eaa4c68361a0_1648249405_7512.png
f4a4824b05fc37a87c02eaa4c68361a0_1648249405_7914.png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924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386 | 6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741 | 6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231 | 6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518 | 6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9 | 13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15 | 23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177 | 23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76 | 23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96 | 2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15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06 | 23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91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18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30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33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55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37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69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64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89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64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46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5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한가운데로 숨어 버텼지만 결국 체포됐다.43세로 알려진 남성은 지난 3월 30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카이아포이에서 …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35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일제히 조정4월 1일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주요 경제 및 노동 정책이 조정되었다. 정부는 생활비 부담 완화와 장기적인 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