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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나머지 다른 지역보다 먼저 신호등 시스템의 '오렌지'설정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Stuff에서 보도했다.
모델러들은 오클랜드가 뉴질랜드 다른 지역들보다 몇 주 앞서 이미 오미크론 정점에 도달했다고 예측하면서, 오클랜드가 현재의 신호등 시스템 '레드' 설정에서 '오렌지' 설정으로 일찍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전국이 4월 4일경인 4월 초에 Omicron 발병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북부 지역 보건 조정 센터(Northern Region Health Coordination Center)와 보건부의 보건 관리들은 오클랜드의 경우 약 일주일 전에 발병의 정점에 도달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오클랜드가 신호등 시스템이라고도 알려진 CPF(Covid Protection Framework)의 '레드' 설정에서 '오렌지' 설정으로 이동한다면 정부는 4월 첫째 주에 이를 발표할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아던 총리는 목요일 오클랜드의 이든 파크에서 기자들과 이야기하면서 오클랜드가 다른 지역보다 먼저 '레드'를 벗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신호등 시스템의 전환이 확진자 수보다는 입원자 수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의 병원들은 정점 이후에도 COVID-19 확진 환자로 분주했다. 아던 총리는 신호등 설정이 의료 시스템의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되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확진자 수보다 입원자 수에 더 중점을 두고, 4월 첫째 주에 검토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1차 진료와 병원 네트워크로부터 그들이 보고 있는 것이 좀 더 정상화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있고, 이는 해당 수준으로 무엇을 하는지 고려하는 데 큰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는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해 뉴질랜드 모든 지역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올해 초 오미크론 발병으로 전국이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로 전환되기 전인 2021년 말에 일종의 록다운 상태에서 3개월을 보냈다.
전국이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인 가운데, 제한이 완화되어 3월 25일 금요일 자정부터는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에서 야외 인원수 제한이 없어지고, 실내에서 모일 수 있는 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현재의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에서 '오렌지'로 전환하게 되면, 가장 큰 변화는 실내 모임 인원수 제한이 '레드'에서는 200명까지 가능하지만, '오렌지' 설정에서는 실내에서도 모임 인원수 제한이 없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