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당, GST 없는 식품을 위한 청원 시작

마오리당, GST 없는 식품을 위한 청원 시작

0 개 5,510 노영례

55f6d1ef83601fc699e8f7c7425b8ccf_1647771451_8977.jpg
 


GST가 없는 기본 식품과 함께 자란 한 멕시코인은 뉴질랜드의 식품에서 상품 및 서비스세가 ​​제거되어야 한다는 마오리당(Te Pāti Māori)의 요구를 지지하고 있다.


정부에 모든 식품에 대한 15% 세금을 면제해 달라는 청원이 일요일에 시작되었다.


라파엘 콘트레라스 로드리게스는 멕시코의 '기본 바구니' 정책에는 GST가 없는 기본 식품, 배터리와 같은 가정 필수품, 교육과 같은 분야의 서비스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라파엘 콘트레라스 로드리게스는 매주 조금 더 여유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큰 차이였다고 말했다.


더 많이 살 수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지출할 수 있으므로 경제에 이익이 되고, 더 많이 살 수 없는 사람들은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라파엘은 변경 시행의 복잡성, 낮은 사회경제적 가구에 대한 혜택을 목표로 하는 조치의 비효율 및 큰 규정 준수 비용 때문에 식품에서 GST를 제거하지 말라는 조세 실무 그룹의 2019 권고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그 연구가 실패하도록 설계되었다며, 그들은 이 모든 것을 위해 영국이 한 일을 검토하고 예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조세 실무 그룹(Tax Working Group)의 요약에서는 GST 예외의 혜택이 쇼핑객에게 전달되는지 여부도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마오리당(Te Pāti Māori)의 공동 리더인 Debbie Ngarewa-Packer는 생활비가 상승함에 따라 가정에서 음식을 살 때 돈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빈곤이 초래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할 것이라고 일관되게 말해 왔다며, 전염병으로 재정적 어려움이 악화되었다고 말했다.


Debbie Ngarewa-Packer는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고통을 완화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멕시코,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를 포함한 5개 OECD 국가는 특정 식품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이들 국가의 GST가 없는 식품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빵, 과일 및 야채, 우유 및 계란이 포함된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일부 식품에 감면세율을 적용한다.


호주의 제한된 연구에 따르면 GST 면제를 제거하면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정책에 대한 경제학자들의 견해는 단일 15% 세율을 기반으로 하는 뉴질랜드의 '정확한' GST 시스템을 방해하고 복잡한 행정을 초래할 것이라는 일부 의견과 혼합되어 있다.


매시 대학의 경제 및 금융 학교의 매트 부교수는 특히 건강하고 덜 처리된 카이(Kai, 음식-Food의 마오리어)의 경우 추가 부담과 복잡성이 비용 절감의 이점을 능가할 것이라고 확신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저소득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보다 표적화된 정책이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은 확실히 나쁜 생각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매트 부교수는 식품에서 얼마나 많은 GST를 징수하는지, 어떤 식품이 포함될 것인지, 이 제도가 뉴질랜드에서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확실히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고 정당들은 노동당을 포함해 오랫동안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해왔다고 그는 덧붙였다.


매트 부교수는 정부 수입의 손실이 자본 이득세와 같은 다양한 세금을 통해 징수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뉴질랜드에는 소득
이 낮은 계층이 있으며 특히 상위 계층에서 소득세를 약간 인상할 수 있는 옵션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매트 부교수는 뉴질랜드에 약간의 곤경에 처한 많은 사회 서비스가 있다며, 병원은 현재 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해당 인프라를 지원해야 하는 수익이 많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Te Pāti Māori는 보도 자료에서 정책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새로운 재산, 토지 및 오염세가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식품에서 GST를 제거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55f6d1ef83601fc699e8f7c7425b8ccf_1647771488_721.png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93 | 40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223 | 2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241 | 2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160 | 2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05 | 3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138 | 3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59 | 11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27 | 16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43 | 18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05 | 18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788 | 18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06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33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81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10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75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79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78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13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7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7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58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5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88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4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