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가 행복지수 146개국 중 10위을 차지했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2012년부터 매년 세계행복보고서를 발표하고 있으며, 국가 국내총생산(GDP), 기대수명, 사회적 지지, 자유, 부정부패, 관용 등 6개 항목의 3년 치 자료를 토대로 행복지수를 산출해 순위를 매겨 온다.
올해 18일(현지시간) 공개한 '2022 세계행복보고서'(2021 World Happiness Report)'에 따르면 1위는 북유럽의 핀란드가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이어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스위스, 네덜란드가 '행복한 나라' 순위를 기록했다.
뉴질랜드는 7.200점으로 순위는 10위로 지난해 보다 1단계 내려갔다.
한국은 올해 59위를 기록하였으며, 이웃나라 호주는 12위를 기록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s://happiness-report.s3.amazonaws.com/2022/WHR+22.pdf
사진: https://happiness-report.s3.amazonaws.com/2022/WHR+22.pdf에서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