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카운트다운 돕기 위해, 호주에서 직원 파견

뉴질랜드 카운트다운 돕기 위해, 호주에서 직원 파견

0 개 7,228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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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은 오미크론 발병의 영향으로 수많은 직원이 아프거나 격리를 하게 되어 출근하지 못하게 된 빈 자리를 호주에서 지원할 직원을 데려오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최근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서 일부 선반에 물건이 없는 상태로 빈 적이 있었다.


카운트다운은 모든 제품이 잘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지만, 카운트다운 대변인 키리 하니핀이 설명했듯이 일부 물품 배송이 원할치 않아 빈 선반이 있었다. 


키리 하니핀은 RNZ의 체크포인트와의 인터뷰에서,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체인이 Covid-19에 감염되었거나 격리된 사람들에 의해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오클랜드가 특히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22,000명의 인력 중 1,800명이 직장에 출근하지 못하고 있다.


키리 하니핀은 좋은 소식은 음식이 많아서 좋다고 말했다. 그녀는 회사가 호주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일 때 물류 대란이 발생했던 일을 바탕으로 향후 몇 달 동안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상황은 매일 바뀌고 항상 뒤죽박죽인 부분이 있어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지만, 먹을 것이 많이 공급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서는 고객에게 물품을 제공하기 위해, 격리 시설이나 자가 격리할 필요없이 뉴질랜드에 입국할 수 있는 호주의 직원이 뉴질랜드로 오는 항공편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호주에서 지원 파견되는 직원은 버터, 후무스 및 요구르트를 판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호주에서 오는 인력은 소수이지만, 현재의 오미크론 발병으로 인한 약간의 압박감을 없애기에 충분하다고 키리 하니핀은 말했다. 


"올 핸즈 온 데크(All Hands on Deck)" 접근 방식은 직원이 최대 45%가 자리를 비울 경우, 사무실 직원이 물류 센터의 업무에 임시로 배치되기도 한다.

 

키리 하니핀은 지속 가능성 팀 구성원은 온라인 상점에서 돕는 일을 하는 반면, 일반적으로 사무실에 근무하는 다른 직원은 격리 중인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식료품 주문을 보내는 것을 전문으로 일을 한다고 말했다.


직원이 출근하지 못한 빈 자리에 다른 업무를 하는 직원을 채워넣는 이러한 시스템은 오클랜드가 락다운 중이던 지난 8월에도 실시한 적이 있었다며, 팀원들이 개방적이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키리 하니핀은 말했다. 


아프거나 격리된 사람들로 인해 카운트다운 직원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운전자, 공급업체 및 운송 시스템도 타격을 받고 있다.


키리 하니핀은 향후 몇 주 동안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카운트다운이 새로운 공급 물품을 가지고 슈퍼마켓으로 향하는 트럭에 어떤 품목을 실을지 저글링하고 있다며, 그래서 모든 사람이 모든 것을 조금씩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운트다운에서는 순환하며 필수품과 우선 순위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체인점은 또한 다양한 식품 공급업체가 없는 와이헤케나 퀸스타운과 같은 커뮤니티를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키리 하니핀은 일부 직원이 이미 확진되었다가 회복되거나, 격리를 끝내고 돌아온 것을 보고 기쁘다며,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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