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과 격리에 대비, "준비하고 계획하라"

감염과 격리에 대비, "준비하고 계획하라"

0 개 6,149 노영례

COVID-19 감염과 격리에 대비할 것을 보건부는 강조하고 있다. 정부의 공식 웹사이트에는 사람들이 준비하고 계획하는데 도움될 내용들이 올려져 있고, 직접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확인할 수 있다.

Click here Be prepared for COVID-19 | Unite against COVID-19 웹사이트 바로 가기

백신 접종을 받았거나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COVID-19에 걸렸을 때 해야 할 일에 대비해야 한다. 이 체크리스트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준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COVID-19 확진자가 내 주변에서 발생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COVID-19에 감염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증에서 중등도의 질병을 앓고 있으며 집에서 완전히 회복될 것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의료 시스템은 항상 이용 가능하다. 오미크론은 빠르게 퍼진다.

집에 있는 모든 사람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 COVID-19에 대한 준비는 귀하와 귀하의 가족이 계획을 세우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필요한 경우 화나우와 커뮤니티가 서로를 도울 수 있음을 의미한다.

<무엇을 위해 계획해야 하는가?>
경우에 따라 가족 중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하면,가족 전체가 집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가족 중 누군가가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이는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알아야 한다.

<식품 및 생활용품 공급>
친구, 화나우 또는 이웃과 조직하여 음식과 생활용품을 비접촉식으로 공급받도록 한다.

Student Volunteer Army와 같은 서비스는 음식 등 공급을 도울 수 있고, Work and Income은 비용을 도울 수 있다.

<추가 관리 및 지원>
가족 중에 추가 보살핌이나 지원이 필요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경우, 집에 있는 간병인과 이야기하고 격리해야 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 미리 동의하는 것을 권장한다. 자녀나 피부양자의 양육권을 공유한 경우 계획을 세우자. COVID-19에 걸린 경우 도움 및 지원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보자.

<직장과 학교>
만약 격리하게 되면 집에서 일할 준비를 하거나 온라인으로 집에서 학습하라. 고용주, 자녀의 학교 및 커뮤니티 그룹과 상의하여 그들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아보라. 그들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있는지? 그들은 당신이 집에서 일하거나 자녀가 집에서 배우도록 지원할 수 있는지?를 미리 알아보라.

<가정 지침 사항을 기록하라>
아프고 관 격리 또는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다른 사람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정 지침을 적어 두라. 예를 들어 애완 동물 먹이기, 청구서 지불, 식물에 물주기 등의 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점검하라.

<어떻게 바이러스 확산을 최소화할 것인가?>

COVID-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을 어떻게 꾸밀 수 있을지 생각해 보라. 집 지도를 그리고 공유 구역, 격리 구역, 소독 스테이션과 같은 구역을 표시한다.

또한 환기가 개선될 수 있는지 점검하라. 창문만 열어도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침과 재채기를 팔꿈치에 대고 하고, 손을 자주 씻는 것과 같은 건강한 습관을 실천하여 바이러스의 확산을 줄이라.

<격리할 물건을 준비하라>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챙기라
• 화나우(가족) 정보 목록을 만들자. 모든 사람의 이름, 나이, NHI 번호, 건강 상태 및 일반적으로 복용하는 약물 또는 각 사람에게 필요한 의료 용품을 포함한다. 의사, 근무 시간 외 및 지원 기관과 같은 비상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라.
• 집에서 혼자 있을 때 지루함을 없애는 데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 시간을 보낼 활동 거리를 찾으라.

<위생 키트를 준비하자>
• 티슈
• 비누
• 손 소독제
• 마스크
• 청소 제품 및 장갑
• 쓰레기 봉투(주요 쓰레기 봉투에 넣기 전에 티슈용 봉투를 따로 준비해 두자).

<증상에 도움이 되는 약품을 챙기자>
• 이부프로펜 및/또는 파라세타몰
• 꿀이 든 레몬차, 기침 시럽과 같이 감기 및 독감 유사 증상에 도움이 되는 음료 및 기타 약물
• 비강 스프레이, throat lozenges, vapour rubs.

<계획을 알고 공유하라>
함께 Kōrero — 자녀를 포함하여 가족 모두가 격리해야 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도록 한다. 당신을 지지하고 돕는 사람들(또는 당신이 지지하는 사람)과 계획을 공유하라.

더 넓은 범위의 화나우, 이웃 및 일반 마누히리/방문객과 계획을 공유하고 그들이 해야 할 일과 서로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라.

사람들에게 당신이 격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가족이 격리 중임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법을 찾아보라. 이것은 정문이나 울타리에 대한 표시가 될 수 있고 QR 코드 포스터가 있어 사람들이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추적할 수 있다.

사람들이 비접촉식 하차를 돕고 있다면 그들이 도착하기 전에 문자나 메시지를 보내길 원하는지? 게이트에서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지? 출입구로 방문자가 들어올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인지? 등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라.



<연결 상태 유지>
모두 함께 COVID-19 에 대응하고 있으며 함께 이겨낼 것이다.

• 연결 상태 유지 — 화나우, 친구 및 커뮤니티와 정기적으로 연락을 취하라. 격리하는 경우 온라인이나 전화로 확인하라.

• 친구, 동료 및 직장 동료가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

• 지역 사회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라. 식사를 얼리거나, 계획 팁을 공유하거나, 정보를 유지하는 그룹이 있는가?를 알아보고 챙기자.

<호주에서의 선례 때문에 미리 챙기는 정부>
호주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나왔을 때, 물류 수송 담당하는 사람들도 확진되거나 접촉자로 격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슈퍼마켓의 진열대가 텅텅 비는 때가 있었다. 뉴질랜드 정부는 호주를 포함한 해외의 상황을 참고하여 준비하며, 최대한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의 커뮤니티 유입 시기를 늦추고자 노력해왔다.

일부 전문가는 와이탕이 데이 연휴 때 알게모르게 전파된 바이러스가 수치상에 나타나기까지 2~3주가 소요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커뮤니티 내 전파가 어느 정도까지 확산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향후 감염자 보고 수치를 지켜봐야 알겠지만, 무척 빠른 전파력을 가진 오미크론 변종이기에 정부는 개개인이 감염과 격리가 될 상황에 대비해 준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212 | 2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330 | 3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335 | 4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07 | 4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26 | 4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181 | 4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1 | 12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51 | 17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53 | 20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09 | 20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796 | 20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09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34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86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15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86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84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85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20 | 2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이 올해 하반기부터 오클랜드와 방콕 노선 직항편의 매일 운항을 재개한다.지난 팬데믹 당시 운항을 중단했던 이 노선은, 팬데믹 …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9 | 2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2025년)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에서는 모두 3만 6,619건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난 것으…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1 | 2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9 이후 둔화됐던 뉴질랜드 경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규 주택 건설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62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던 3마리 늙은 사자가 안락사로 한꺼번에 생을 마감했다.2월 3일 동물원 관계자는, 자매인 ‘레아(Leah)’와 ‘미카(Mee…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7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십이 러슬리 골프클럽(Russley Golf Club)과 템플턴 골프클럽(Templeton Golf Club)에서 개막한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95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5년 한 해 동안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첫 하락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임대…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47 | 2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이 매도자의 요청가보다 평균 3.8%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