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대비, "집에서 격리" 계획하고 준비하라

오미크론 대비, "집에서 격리" 계획하고 준비하라

0 개 8,766 노영례
오미크론이 커뮤니티에서 확산될 경우, 빠른 전파력으로 인해 사람들은 집에서 격리할 준비를 하고 대비해야 한다. 그러나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다.

먼저 계획을 통해 집에서 격리할 경우 필요한 물품이 무엇이 있는지 누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집에서 격리할 경우 학교나 직장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도 미리 계획 단계에서 생각해야 한다.

정부는 오미크론의 빠른 전파력으로 인해, 커뮤니티에서 오미크론 바이러스 전파가 확인되면 24~48시간 내에 전국이 신호등 시스템의 '레드'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락다운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정부는 발표했다.

레드로 전환될 경우 사업체는 그대로 문을 열고 운영되지만,  모임 인원수는 제한된다. 또한 제한된 규칙 속에서 비접촉식 국내 여행은 계속할 수 있다.

레드에서도 슈퍼마켓은 문을 열기 때문에 생활 필수품 구입 등에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만약 오미크론에 감염된다거나 확진자와 접촉했을 경우 자가 격리를 해야 하고 그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집에서 격리해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을 대비하여 자가 격리 중 배달이 되지 않는 비상 물품을 미리 구매한다거나 하는 계획과 함께, 도움받을 수 있는 친지나 친구 등이 누가 있을지 등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인터넷 사용이 원할치 않거나 도움받을 가족이 없는 독거 노인은 미리 이웃이나 비상 시에 도와줄 사람을 정해 놓는 것을 권장한다.

문 앞에 자가 격리 중이라는 문구를 내걸어 혹시 방문자가 왔을 경우 자가 격리 중임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국 사람들은 한국식 식단으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가 격리 기간 중 물품 배달이 기능한 카운트다운 등에서 구입할 수 없는 한국 마트에서만 구매 가능한 것들은 미리 구입하는 계획이 필요하다.

뉴질랜드 국경이나 커뮤니티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병원 입원자는 크게 증가하지 않고 있다.

정부는 백신 접종이 COVID-19으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최전선의 대응책 중 하나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직 백신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백신 접종하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사람은 부스터 백신 주사 맞을 것을 정부는 당부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해도 COVID-19 에 감염되는 것을 막지는 못하지만, 감염자가 중증으로 발전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52 | 16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29 | 23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106 | 43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107 | 46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67 | 50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104 | 53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412 | 4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50 | 6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484 | 7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475 | 8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72 | 8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52 | 8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39 | 8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31 | 16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74 | 21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70 | 24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26 | 24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16 | 24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16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0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97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30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95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97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