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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021. 09:26 KoreaPost (122.♡.200.4)
뉴질랜드
MIQ의 더 많은 룸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오미크론의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예약이 24시간 지연되고 있다.
MBIE는 트위터를 통하여 MIQ의 룸을 더 늘려서 해외에 있는 키위들의 입국을 도와주려 하였으나,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내일 오전 11시로 연기 한다고 밝혔다.
MBIE는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MIQ에서 머물러야 하는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으므로, MIQ시설의 새로운 룸들의 수를 조절하여야 하므로 추가의 룸들의 수에 조절이 있을 것으로 전했다.
Chris Hipkins 코비드-19 대응부 장관은 오늘 오후2시 오미크론과 관련된 MIQ 관리에 대하여 필요한 변경 내용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내년 초 완전 접종을 한 키위들에게 대하여 7일간의 자가 격리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이 역시 오미클론으로 인하여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늘 아침 기준으로, 뉴질랜드에는 MIQ 시설에 22명의 오미크론 감염자가 있으며, 아직까지 지역 사회에서의 감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학 전문 Michael Baker 교수는 오미크론이 MIQ 시설로 제한되어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하며, 지금까지의 국경 관리와 MIQ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대비하고 운영된다면 국내로 바이러스 침입을 막을 수 있다고 하며, 정부 당국의 보다 강력하면서도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