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 새 커뮤니티 확진자 39명, 오미크론 감염 4명(국경) 추가

12/18 새 커뮤니티 확진자 39명, 오미크론 감염 4명(국경) 추가

0 개 8,163 노영례

dc9bd57260c8bb4c003cc8d0a3491e80_1639788900_2824.png
 

12월 18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39명이고, 병원 입원자는 49명이다. 국경에서도 10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어제 하루 21,000건 이상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12,996명이다. 지난 8월 17일 이후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10,168명이며, 이 중 감염 경로가 확진된 사람은 7,509명이고, 지난 2주 동안 1,993명의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국경 확진자, 오미크론 감염자 4명 추가>

전체 게놈 시퀀싱은 이제 최근 해외에서 도착한 확진자 중 4명이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확진자들은 현재 MIQ 시설에서 격리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경 확진자는 총 8명이고, 아직 커뮤니티에서는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 


뉴질랜드 최초의 오미크론 환자가 발생한 국제선 탑승객 2명의 전체 게놈 시퀀싱 결과 COVID-19의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이 확인됐다.


오늘 발표하는 추가 확진자 2명은 싱가포르에서 별도의 항공편으로 도착했다.


추가 확진자 중 1명은 12월 13일 싱가포르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비행기로 여행했고, 다른 1명은 12월 15일 싱가포르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가는 비행기로 여행했다.


8명의 오미크론 확진자 중 2명은 버블에 속해 있지만, 다른 6명은 각자 별도로 이동하였기 때문에  기내 또는 MIQ 시설 내에서 교차 오염이나 교차 감염이 없음을 시사한다고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보건부는 새로운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신속하게 식별하기 위해 COVID-19의 모든 새로운 경계 사례에 대해 전체 게놈 시퀀싱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방적 임시 조치로,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한 항공편의 모든 승객은 격리 기간의 마지막 3일을 자가 격리하는 대신 관리 격리 시설에서 10일 모두를 완료해야 한다.


전국의 보건 및 MIQ 팀은 국경에서 오미크론 사례를 계획하고 있으며 모든 도착을 신중하게 계속 관리할 것이라고 보건부는 전했다. 


또한 모든 신규 입국자에 대한 격리 및 테스트 요구 사항, 공항 및 MIQ 시설의 강력한 감염 및 예방 통제 및 PPE 조치, 최근 국제 귀국자와 접촉한 직원에 대한 빈번한 감시 테스트를 통해 Omicron 사례를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였던 새로운 확진자 보고 시간이 자정에서 자정 주기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오늘의 수치는 전체 24시간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 39명>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39명이고, 오클랜드 25명, 베이 오브 플렌티 11명, 레이크 2명, 타라나키 1명이다.


어제 하루 실시된 검사는 전국에서 19,902건이고, 오클랜드에서는 8,743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지난 7일 동안 커뮤니티 확진자는 하루 평균 76명 발생했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줄어든 것은 반가운 일이며, 이에 대한 분석은 없지만, 휴가 기간이 시작된 영향일 수도 있다. 여전히 휴가를 즐기더라도 보건 수칙을 지키며 모르는 사람과는 거리를 유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국경 확진자 10명>

해외에서 귀국한 국경 확진자는 10명이다. 


10명의 확진자 중 1명은 지난 12월 10일 영국에서 도착해 크라이스트처치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 5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8명의 국경 확진자는 오클랜드의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이고, 영국, 피지, 케냐 등에서 귀국한 사람들로 격리 1일차~3일차 사이의 정기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1명의 국경 확진자는 집에서 자가 격리 중, 격리 10일차에 확진되었는데, 이 사람은 지난 12월 7일 싱가포르를 경유해 필리핀으로부터 귀국했다.


<병원 입원자 49명, 중환자실 5명>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49명이며, 노스 쇼어 병원 8명, 오클랜드 시티 병원 24명, 미들모어 병원 12명, 와이카토 병원 2명, 타우랑가 병원 3명이다. 


현재 입원 중인 환자 중 24명(59%)이 백신 미접종자이거나 백신 접종 연령대가 안 된 사람이다. 


입원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53세이다. 


중환자실에 있는 5명의 환자는 노스 쇼어 병원 1명, 오클랜드 시티 병원 2명, 미들모어 병원 2명이다. 


보건부는 증상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검사를 받도록 요청하고 있다. 검사 후 음성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전국 검사 및 백신접종센터 위치는 헬스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클랜드 새 확진자 25명, 확진자와 접촉자 2,042명 집에서 격리 중>

오클랜드에서 25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보고되었다.


보건 및 복지 제공자는 현재 확진자 555명을 포함하여 2,042명이 집에서 격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타우랑가 8명 등, 베이 오브 플렌티 새 확진자 11명>

Bay of Plenty에서 11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보고되었다. 그 중 8명는 타우랑가에 있고, 3명은 웨스턴 베이 오브 플렌티에 있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Western Bay of Plenty 확진자 3명과 Tauranga 확진자가 기존 확진 사례와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 가능한 연결을 확인하기 위해 나머지 사례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 중이다.


<로토루아 새 확진자 2명>

레이크 지역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두 명 모두 로토루아에 있다. 


2명 모두 기존 확진 사례와의 잠재적 연결이 있다. 


<타라나키 새 확진자 1명>

타라나키에서 1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보고되었고, 엘텀(Eltham) 클러스터에 연결되어 있다.


타라나키 지역의 검사소는 토요일과 일요일, 아래의 장소에서 열리고 있다.


Taranaki Base Hospital testing centre, 9am – 3pm

Hawera Hospital testing centre, 10am – 2pm

Media releases over the Christmas break


크리스마스 및 신년 연휴 기간 중에는 12월 25일 토요일, 1월 1일 토요일, 1월 8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COVID-19 업데이트가 게시되고 매일 트윗된다.



dc9bd57260c8bb4c003cc8d0a3491e80_1639788876_0288.png
dc9bd57260c8bb4c003cc8d0a3491e80_1639788880_5486.png
 


◎ 헬스라인 0800 358 5453
◎ COVID-19 검사소 및 백신 접종 센터 정보 : healthpoint.co.nz 
◎ 백신 접종 예약 백신 접종 bookmyvaccine.covid19.health.nz (0800 28 29 26 전화는 주 7일, 오전 8시~오후 8시 이용 가능)

35c7656c8379ca5a42124a3e0a46979b_1635732052_3111.png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614 | 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229 | 6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438 | 6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464 | 6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185 | 6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324 | 6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10 | 9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87 | 12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41 | 13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09 | 13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87 | 13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68 | 13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69 | 13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6 | 21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92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83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45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37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0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6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14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5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11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6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12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이 났던 가운데 발생 원인이 자연적 현상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지난 1월 12일 북섬 혹스베이의 와이로아(Wairoa)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