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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는 지난 8월 17일 커뮤니티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레벨 4로 록다운 되었다가, 다시 레벨 3 제한을 받았다.
높은 백신 접종률을 배경으로 12월 2일 밤 11시 59분부터 오클랜드와 다른 모든 지역은 그동안 뉴질랜드에 적용되었던 Alert Level System 대신 새 신호등 시스템인 CPFS, COVID-19 Protection Framework System이 시작된다.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고 백신 패스를 가진 사람들에게 더욱 완화된 규정이 적용되는 신호등 시스템에서 오클랜드는 가장 강력한 레드 레벨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제 다시 제약은 있지만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신호등 시스템으로 이동되기 전, 사람들은 오랫동안 세워두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했던 차량의 정기 점검을 하기 위해 WOF가 가능한 자동차 정비소나 VTNZ을 찾고 있다.
노스쇼어의 한 VTNZ에는 11월 30일 오후 시간에 방문했다가 너무 많은 대기줄에 차를 돌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12월 1일 오전 8시 문여는 VTNZ에서는 아침 이른 시간부터 긴 대기줄이 이어졌다.
VTNZ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많은 차량들의 정기 검사를 처리하면서 간간히 이의 땀을 닦으며 신체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클랜드의 경우, 8월 17일 이후 계속된 록다운으로 인해 WOF 기간이 유예되었고, 유예된 기한은 11월 30일로 예고되었다.
긴 록다운을 벗어나는 오클랜드에서의 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