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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021. 09:46 KoreaPost (122.♡.197.239)
뉴질랜드
정부는 Covid-19 신호등 시스템으로의 전환으로 피해를 입은 비즈니스들에게 새로운 "전환 지원금"을 비즈니스당 최대 2만 4천달러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밝혔다.
11월 29일 월요일,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오클랜드, 와이카토, 노스랜드에 있는 비즈니스들이 적색의 높은 경보수준에서 따라야 할 규제 사항을 인정하는 지원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백신 패스를 운영하는 비즈니스는 주황색과 녹색에 큰 제한이 없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새로운 시스템의 적색 설정 하에서 표적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무장관은 이미 밝혔듯이 경보 레벨 시스템 하에서 제공되는 여러 경제적 지원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 하며, 새로운 프레임워크의 모든 수준에서는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거의 최대 용량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26일 금요일, 마지막 임금보조금과 RSP(부활지원금)가 신청을 위해 문을 열었는데, ‘전환 지원금’ 외에 새로운 프레임워크로 이동하더라도 여전히 열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버트슨 장관은 RSP 규정에 따라 지금까지는 신청자가 8월 17일 이전에 최소 한 달간 비즈니스를 운영했어야 하므로, 7월 17일 이후 인수한 비즈니스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었지만, 이제 이 비즈니스들은 적어도 8월 17일 이전 한 달 이상 운영되었으며, 비즈니스 소유권이 바뀌기 전과 같거나 유사한 영업을 했다면, 지원금을 받을 대상이 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