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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오클랜드의 초등학교 학생 1명이 확진되었다고 엔젯 해럴드에서 보도했다. 확진 학생의 밀접 접촉자는 격리되었고, 학교는 계속 문을 연다. 확진 학생으로 인한 다른 학생들의 감염 위험은 낮은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마리나 뷰 스쿨의 모리스 영 교장은 성명을 통해, 이 학생이 11월 24일 수요일부터 웨스트 하버의 마리나 뷰 스쿨에 출석했을 때 전염성이 있었다고 밝혔다.
모리스 영 교장은 밀접한 접촉자들은 향후 10일 동안 집에서 자가 격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학교에서 어떤 검사와 격리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를 포함하여 공중 보건 관련 조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모리스 영 교장은 나머지 학교의 학생은 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되며 1학년~4학년은 월요일에 다시 등교할 수 있다고 밝혔다.
5학년~6학년 학생들도 수요일에 학교로 복귀할 예정이며 해당 반은 앞으로 10일 동안 자가 격리된다.
이 학교의 9호실(Room 9)과 16호실(Room 16) 교실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도 버블 수업 형태로 월요일에 등교할 수 있다.
COVID-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학교에서도 확진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확진 사례는 고등학교에서 발생했지만 초등학교 학생들이 다시 등교하고, 오클랜드가 12월 3일에 레벨 시스템에서 록다운을 해제하고 새로운 신호등 시스템으로 이동될 예정이므로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오클랜드 초등 교장 협회 스테픈 회장은 얼마나 많은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 사이에서 COVID-19 확진 사례가 나왔는지에 대한 최신 수치는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확진 사례가 있기 때문에 버블이나 수업을 닫는 학교들이 오클랜드에 있다고 그는 말했다.
스테픈 회장은 모든 확진 사례가 걱정해야 할 대상이지만, 현재는 커뮤니티에서 COVID-19과 함께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클랜드 지역의 모든 교장은 5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에게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고대하고 있을 것이며, 내년에는 환영할만한 결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테픈 회장은 학교와 보건부가 바이러스에 대등하기 위해 매우 좋은 프로토콜을 설정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급 외부에 있는 다른 학생들과 가능한 한 적게 섞이도록 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는 오클랜드 지역의 학교들은 록다운으로 인해 학교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엄청난 휴식 시간을 갖고 있으며, 특정 그룹의 아이들을 위해 운동장 주변에 놀이 공간을 지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외 놀이터는 감염 위험이 적기 때문에 실내에서 버블 그룹을 가능한 한 분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스테픈 회장은 올해 말까지 학교 운영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오클랜드가 감염의 정점을 훨씬 지나서 상황이 안정되기 시작하고 조금 더 정상적인 관행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나 뷰의 모리스 영 교장은 최근 확진 학생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계속 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국외와 뉴질랜드 국내의 증거가 학교 내에서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모리스 영 교장은 이러한 국내외의 증거로, 학교에 있는 동안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을 때 더 이상 학교를 즉시 록다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 커뮤니티 내에서 백신 접종 대상인 모든 사람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상을 관찰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