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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 당수는 2차 백신 접종 완료한 사람들은 탑승 전 음성 결과자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전에 트랜스-타스만 버블을 시작하도록 정부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Collins 당수는 정부의 보건 기준 요건을 갖춘 사람들을 MIQ 격리없이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데에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갖고 있지 않는데 어떻게 전파할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그 위험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오히려, 다른 세계와 떨어져 모든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으면서 은둔을 고집하기 보다는 백신 접종과 검사로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상황이므로 이제는 이를 박차고 나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정부는 내년 1/4분기가 끝날 때까지는 국경을 완화할 조짐이 없는 것으로 시사하고 있으며,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국내 사례와 해외 사례간의 차이로 인하여 위험성이 있다고 말했다.
힙킨스 장관은 뉴질랜드내의 사회 전파 사례들은 기존 사례들과 연관성이 있으며 추적이 가능하지만, 해외에서 들어올 경우 이를 파악하기 이전에 확산될 위험성이 높다고 전했다.
정부는 MIQ를 통하여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의 수를 통제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여 곧 국경 관리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힙킨스 장관은 최근 MIQ 격리 기간을 7일로 줄이면서, 한 달에 천 5백 명 이상의 MIQ 공간이 확보되었다고 말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