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타마키 목사는 지난 주말의 락다운 반대 시위 건으로 또 다시 경찰에 소환되게 된다.
논란이 되고 있는 Destiny Church와 Freedom and Rights Coalition 단체의 창단자인 타마키 목사는 지난 주말 오클랜드 도메인에서의 시위 집회와 관련하여 오늘 아침 경찰에 출두하도록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타마키 목사는 지난 달 두 차례의 시위 집회와 관련하여 코비드-19 레벨3 단계 규정 위반으로 문제가 되었으며, 더 이상 시위나 집회를 주동하거나 참여하지 않는 한편 인터넷으로 이를 부추기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가석방되었다.
그러나, 어제 밤 그의 조카는 브라이언 타마키와 그의 부인 하나 타마키에 대하여 오클랜드 중앙 경찰서에 오늘 아침 10시까지 출두하도록 하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주말의 시위에 대하여 아직까지 한 명도 구속하거나 검거하지 않았지만, 코비드-19 규정을 위반한 사람들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