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의 구축

[존 키]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의 구축

0 개 2,974 NZ코리아포스트
저는 국민당이 이끄는 정부가 우리의 이웃들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이룩한 성과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을 포함하여, 한국, 중국, 인도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안전함을 느끼고 피해자들은 충분한 도움과 존중을 받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당이 정권을 잡은 후로, 정부는 경찰의 활동을 지원하는 법안, 각 가정을 보호하고 각 가정의 안전을 신장시키는 여러 가지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명백한 위법 행위를 저지른 범죄자들의 DNA를 채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더 많은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찰은 또한 조직범죄를 단속하는 데에 대한 더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경찰들은 2천만불 이상의 가치를 띄는 건축물에 대한 조직범죄를 저지해 왔습니다. 우리의 감찰 아래 조직범죄자들의 범죄가 악용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저는 심각한 폭력범들이 엄중히 구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삼진아웃정책(three strikes policy)을 법안에 적용시킨 것입니다. 이 정책의 적용으로 인해, 같은 범죄를 세 차례 저지른 범죄자들은 가석방 없이 해당죄에 대한 최고 형량을 선고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보석(bail)에 대한 법안을 강화하고 아동을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한 형벌을 더욱 엄격하게 만들었으며, 아동 성범죄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형벌을 피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경찰은 가정 내 폭력 범죄에 대하여 즉석에서 보호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가정 내에서도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우리는 피해자들에 대한 원조의 개선에 가장 초점을 둘 예정입니다. 우리는 모든 범죄자들이 피해자들에 대한 서비스 개선에 쓰여질 자금의 일환으로 50불씩을 지불 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피해자들이 법원 심리에 참석하는 데에 더 많은 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소송 결과를 완화 시킬 수 있는 partial defence of provocation제도를 폐지 시켰습니다..

또한, 거리에 더 많은 경찰들을 배치시킬 것을 약속 드립니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385명의 경찰들이 추가적으로 배치 되었으며, 내년 12월까지 6백명의 경찰들을 추가적으로 배치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Manukau 지역에 268명의 경찰들이 추가 배치 된 후 South Auckland 지역의 범죄율이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도, 절도, 차량 도난률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변화 이후로 이전보다 더욱 안전함을 느낀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국민당은 여러분의 가정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경찰들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피해자들을 돕고 여러분의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미래를 저축하기

뉴질랜드의 저축률을 높이는 것은 우리 경제를 성장시켜 굳건하게 만들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발판이 됩니다.

정부는 독자적인 저축 관련 실무그룹을 만들어 어떻게 국내의 저축률을 높일 수 있는지 조사하도록 했습니다.

뉴질랜드 경제가 해외 대출에 많이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저축률을 높이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해외 대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뉴질랜드의 국가 채무가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실무그룹은 여러 가지 제안을 내 놓고 있으나, 국민당은 뉴질랜드 국민연금에 대한 개정 혹은 양도소득세, 토지세의 적용 등은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국민당은 그 외의 다른 가능성은 추가 제안하거나 배제하지 않고 실무그룹에 전적으로 맡길 예정입니다.

저축 관련 실무그룹은 국내의 저축 신장을 장려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알아 볼 것이며, 내년 1월까지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beehive.govt.nz/release/wide+brief+expert+group+savings+options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053 | 5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Commission)는 앞으로 전기요금이 약 5% 인상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전력 소매업체들은 이미 고객들에게 통보를 시작했…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341 | 5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첫 주택 구매자(First-home buyer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향후 수요…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629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세무당국 자료에 따르면 상당수 자영업자가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소득을 기…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370 | 5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6년 만에 주택시장이 붐과 조정기를 지나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신 QV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전국 주택 가치는 6년 …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592 | 5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주유 비용이 지난주보다 40달러 증가했다. 91옥탄가 휘발유 평균 리터당 3.42달러로, 주당 43리터를 소비하는 가구는 약…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130 | 12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경제 회복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ASB Bank는 최근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222 | 12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베트남 등 해외로 대거 몰리며 공공 의료 확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와이카토 치과 투어 사업주 데미안 니코라는 다낭 단체 고…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724 | 12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오는 4월 5일 종료되면서 시계가 한 시간 뒤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한 시간 더 잠을 잘 수 있지만, 저녁 해지는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450 | 12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초부터 지속 하락했다. 오클랜드 시의회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준공인증서(CCC) 853건이 발급됐으나, 작년 …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30 | 12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에서 학교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도서관부터 박물관, 자연 체험까지 폭넓은…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356 | 12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죄가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 한 번의 정보 유출만으로도 금융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일상 …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0 | 21시간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증가로 ‘레벨 1’ 유지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증가하면서 정부의 4단계 연료 대응 계획은 여전히 1단계를 유지했다. 최신 자…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73 | 1일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약 판매 조직을 타격했다. 국가조직범죄그룹의 '오퍼레이션 라버(Operation Laver)' 수사로 북오클랜드 농촌 지역에 …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088 | 1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표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단기적인 공급 우려는 일부 완화된 모습이다. 다만 국제 정세와 공급망 변수로 인해 불확실성은 여…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43 | 1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건설업계에 연료비 부담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전체 건설비 상승률은 아직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426 | 1일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e Investor Plus)’ 제도 변경 이후, 해외 고액 투자자들의 고급 주택 매입이 본격화되고 있다.30일 부동산 매체 …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1,078 | 1일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05명 증가한 235만 명을 기록했으나, 건설업 2.1%, 제조업 1.6% 각각 감소하며 8000개 일자리가 사라졌…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624 | 1일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유입되며 이번 주 안정된 가을 날씨가 예상된다. 북섬 남부와 남섬은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이며, 화요일 밤 최저 2°C까지 …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2,059 | 2일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도입한 ‘스카이카우치(Skycouch)’가 최근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부 대형 항공사들이 이 개념…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978 | 2일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는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 키위세이버(KiwiSaver) 납입률 변경, 유류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경제 정…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939 | 2일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려움 출금 신청이 폭증하며 일부 가입자가 수개월씩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2월 경제난 출금자 4750명으로 전년 동월 41…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45 | 2일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장벽’ 의견 수렴정부가 글로벌 연료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규제 관련 의견 수렴에 나섰다. 규제부(Ministry for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311 | 2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클랜드 거주자가 2,500만 뉴질랜드 달러 잭팟을 나눠 가졌다. 각 당첨자는 1,275만 달러를 손에 쥐며, 여기에Lotto1…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712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추방 요건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이민법 개정안을 국회에 상정하면서 정치권 논쟁이 본격화됐다.28일 국회에서는 ‘이…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90 | 2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리며 국내선 24편이 결항되고, 해안가를 따라 안개경적 소리가 울려 퍼졌다. 오클랜드 공항은 오전 8시 10분 기준으로 안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