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4:00PM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9월 20일 4:00PM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909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9월 20일 보건부 서면 브리핑 핵심 요약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제시예, 고가은, 박체원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0b8e977e4821b9a60b01d76c92fd660f_1632137159_586.png
  

- 오늘 오후 4시, 정부 브리핑은 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이 진행하였다.

- 금일 22 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보고되었으며 3 명은 와카티와이, 나머지는 모두 오클랜드에서 확인되었다. 와카티와이에서 확인된 3 명의 확진자는 어제 보고된 죄수와의 가정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사례는 5명이다.

- 이로써 현재까지 지역 감염 누적 확진자 수는 1071명을 기록했으며, 이중 694 명이 회복하였다.

  

< 망가탕이 지역> 

- 망가탕이 지역에 거주하거나 9월 8일부터 방문한 사람들은 집에 머물면서 이상 증상이 있는지 지켜볼 것을 당부하였다. 

  

<락다운 레벨 하향 조정>

- 내각은 오클랜드는 5주간의 레벨 4 락다운을 종료하고 내일 밤 (9월 21일) 23시59분으로부터 레벨 3로 하향 조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적어도 2주 동안 레벨 3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10월 4일 월요일에 상황을 다시 지켜보고 오클랜드 레벨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오클랜드 외의 나머지 지역들은 레벨 2에 머물기로 결정했다.

 

레벨 3 알림 사항

- 아던 총리는 레벨 3에도 마스크 착용하기,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된 여행은 계속 진행되어야 하며 버블은 작게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이로써 친구 나 이웃을 방문해서는 안 될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으며, 버블의 작은 변화는 락다운을 혼자 보내고 있는 사람, 혹은 간병인이 필요한 이들에게 해당된다고 전했다.

- 학교는 필수 근로자의 어린이일 경우에만 학교에 갈수 있으며, 레벨 3에 열릴 예외적인 고등학교에서는 마스크 착용은 필수적이라고 전했고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안전 규칙 내에서 비즈니스 들은 다시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결혼식과 장례식은 최대 10명까지 모일 수 있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이벤트들은 열릴 수 없다고 전했다. 

- 아던 총리 는 레벨3 하향 조정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인 사람들에게 높은 위험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사람들은 백신을 맞기 전까지 집에 머무를 것을 충고하였으며, 23,000 명의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사람들이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레벨 2 알림 사항

-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더 제한적이었던 레벨 2는 최대 100명의 사람들이 모일 수 있게 조정 되었다.

  

<지역 경계 검사>

- 사적인 제외적 이유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72 시간 안에 받은 테스트의 음성 결과를 증명해야 한다.

- 아던 총리는 레벨 3는 여전히 델타 변이의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단계이며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 (AKSA) 제시예, 고가은, 박체원 학생 제공]





0b8e977e4821b9a60b01d76c92fd660f_1632137350_1992.jpg
 

함께가 제일 좋은 아이, 함께 하는 놀이와 공부

댓글 0 | 조회 3,284 | 2021.07.01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영어 공부, NSLS(North Shore Language School)에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 더보기

두 번째 기소된 ‘데스티니 처치’의 브라이언 타마키

댓글 0 | 조회 1,672 | 13시간전
‘데스티니 처치(Destiny Church)’ 지도자인 브라이언 타마키(Brian Tamaki, 63)가 보석 조건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다시 출두했다.… 더보기

마약까지 쏟아버리면서 도주했던 여성

댓글 0 | 조회 2,427 | 13시간전
경찰이 뒤를 쫒자 달리는 차에서 마약을 밖으로 털어버렸던 40대 여성이 결국 처벌을 면하지 못 하게 됐다. 10월 20일(수) 파머스턴 노스(Palmerston … 더보기

레벨 3 지역 고등학생 고학년, 10월 26일부터 등교 시작

댓글 0 | 조회 3,003 | 16시간전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레벨 3 지역의 고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학년말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 등교가 다음 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레벨 3 … 더보기

NCEA 및 뉴질랜드 스칼라십 시험 진행

댓글 0 | 조회 1,806 | 16시간전
NCEA와 뉴질랜드 스칼라십 시험이 경보 레벨 3 지역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이 오늘 말했다.크리스 힙킨스는 NZQA(Th… 더보기

10/20 새 지역 확진자 60명, 오클랜드(56) 와이카토(4)

댓글 0 | 조회 3,348 | 17시간전
[오후 1시 58분 업데이트]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60명이며, 오클랜드 56명, 와이카토 4명이다.60명의 새 확진자 중 38명은 기존 확진 사례와 연결되었고,… 더보기

몇 주 안에 1일 확진자 수, 세 자리수로 발생할 수도

댓글 0 | 조회 3,466 | 19시간전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뉴질랜드의 1일 확진자 수가 앞으로 몇 주 안에 세 자리수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크리스 힙킨스는 수요일 모닝 ​​… 더보기

모든 교도소 직원, 12월까지 백신 접종 완료해야

댓글 0 | 조회 508 | 20시간전
뉴질랜드 교도소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은 12월까지 COVID-19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화요일 내각에서는 12월까지 백신 접종해야 하는 교도소에서 일하는 사… 더보기

정부, 야당과 공동으로 주택 공급 늘리기 위한 법안 추진 합의

댓글 0 | 조회 1,755 | 20시간전
여당 노동당(Labour Party와 야당인 국민당(National Party)이 공동으로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한 주택 공급 법안을 추진하기로 합의를 보면서, … 더보기

국민당 Back in Business 계획 발표.

댓글 0 | 조회 1,860 | 20시간전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Judith Collins) 대표는 연장된 코로나19 봉쇄령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에 직면해 생계를 구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내셔널의 … 더보기

락다운 기간 중 경제적 문제, 키위세이버 해지 요청 증가

댓글 0 | 조회 1,992 | 21시간전
락다운 기간 동안의 경제적 문제로 대출 상환이 어려워지면서, 키위세이버 해지 요청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재정적 분쟁을 해결하는 Financ… 더보기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

댓글 0 | 조회 1,274 | 21시간전
리저브 뱅크가 널뛰고 있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하여 매우 공격적으로 기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ANZ은 예상하였다.지난 3/4분기동안 지난 십 년 동안 … 더보기

오클랜드 일부 중고등학교, 다음 주 화요일 문 열 것 기대

댓글 0 | 조회 1,353 | 21시간전
일부 오클랜드의 중고등학교 교장들은 다음 주 화요일부터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와 수업을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오클랜드의 학교들은 델타 변이 발생 후 9주째 문을… 더보기

결국 무관중으로 열리는 경마대회

댓글 0 | 조회 936 | 2일전
8월부터 시작된 델타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결국 관중이 없는 경마대회가 개최된다. 다음 달에 크라이스트처치의 애딩턴 경마장에서 열리는 ‘애딩턴 컵 위크(Addi… 더보기

전국에서 흥미 끈 아서스 패스의 오두막 경매

댓글 0 | 조회 1,967 | 2일전
남섬 아서스 패스(Arthur's Pas)에 있는 1930년대 지어진 한 작은 오두막(hut)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흥미를 일으킨 끝에 예상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더보기

물가 올라 실질 임금은 줄었다

댓글 0 | 조회 1,973 | 2일전
물가 오름세가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근로자들의 실질 임금이 감소하고 있다. 통계국은 10월 18일(월), 지난 9월 분기 ‘소비자 물가 지수(CPI)’ 상승률이 전… 더보기

10/19 새 지역 확진자 94명, 오클랜드(87), 와이카토(7)

댓글 0 | 조회 5,459 | 2일전
[2:20pm 업데이트] 오늘 오후 1시 브리핑에는 재신다 아던 총리, 피니 헤나레 보건부 부장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10월 19일 새 커뮤니… 더보기

레벨 3 연장, 오클랜드 시민들 불만 높아져

댓글 0 | 조회 6,238 | 2일전
오클랜드 지역의 레벨3 스텝1이 최소 2주간 더 지속되면서, 오클랜드 시민들은 11주를 레벨 3와 레벨 4로 지내게 된다. 지난 해 처음 락다운이 있었을 때에, … 더보기

재활용 수거 트럭 화재, "위험 물질 버리지 마라"

댓글 0 | 조회 2,222 | 2일전
오클랜드 시민들은 지난 주 리사이클 쓰레기 수거 트럭에서 또 한 차례의 화재가 발생하면서, 재활용 쓰레기에 위험 물질을 버리지 말도록 당부되고 있다. 지난 주 글… 더보기

국회 다시 시작, 거의 대부분 의원은 백신 접종 마쳐

댓글 0 | 조회 953 | 2일전
국회는 2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오늘부터 다시 시작되지만, 적어도 한 명의 의원은 백신 1차 접종만 한 채 나타날 것으로 알려졌다. ACT는 두 명의 의원들이 1차… 더보기

오클랜드, 좀도둑과 폭력 범죄 증가

댓글 0 | 조회 2,771 | 2일전
오클랜드 시민들과 비지니스들은 좀도둑과 폭력 범죄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도심 지역의 상점에서는 좀도둑 등의 절도, 욕설, 위협 등이 … 더보기

경보령 무시했던 파티 주최자 체포

댓글 0 | 조회 4,373 | 2일전
오클랜드에 내려진 경보령을 무시하고 대규모 파티를 열었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0월 18일(월) 경찰은, 지난 16일(토) 밤에 노스쇼어 외곽 레드베일(Re… 더보기

분기 물가 “10년 이래 가장 많이 올랐다”

댓글 0 | 조회 1,759 | 2일전
물가 오름세가 심상치 않다는 뉴스가 여러 차례 전해졌던 가운데 실제로 지난 9월 분기 인플레이션이 10년 이래 가장 높게 나타났다. 통계국이 10월 18일(월) … 더보기

강풍에 밀린 사륜오토바이로 인한 참사

댓글 0 | 조회 1,739 | 2일전
최근 국내에서 갈수록 강풍으로 인한 사고가 늘어나는 가운데 작년에 발생했던 한 농부의 사망 사고가 바람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최근 정보… 더보기

바다에 빠진 차에서 인명 구한 비번 경찰관

댓글 0 | 조회 1,481 | 2일전
비번이었던 한 시니어 경찰관이 바닷물에 빠져 가라앉던 차에서 여성 운전자를 구해냈다. 토니 모(Tony Maw) 경관이 남섬 아카로아(Akaroa)의 프렌치만(F… 더보기

오클랜드 “주말에 잇따른 총기 사건 발생, 갱 단원 5명 체포”

댓글 0 | 조회 2,366 | 3일전
오클랜드에서 지난 주말에 사상자가 발생하는 총격 사건이 잇달아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갱단 건물을 급습해 5명을 체포했다. 10월 18일(월) 경찰 발표에 따르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