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커뮤니티 확진자 53명(모두 오클랜드), 총 562명

새 커뮤니티 확진자 53명(모두 오클랜드), 총 562명

0 개 6,659 노영례

오늘 뉴질랜드에서 53명의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모두 오클랜드 사람들이다. 이로써 지역사회 발병의 총 확진자 수는 562명이다. 


지금까지 발생한 커뮤니티 확진자 562명 중 547명은 오클랜드에 있고 15명은 웰링턴에 있다.


<역학적으로 연결된 확진자 522명, 아직 확인 중인 사례 42명>

지금까지 발생한 확진자들 중에서 역학적으로 다른 확진 사례 또는 하위 클러스터와 명확하게 연결된 사례가 522명이고, 아직 연결이 완전히 확립되지 않은 확진 사례는 42명이다.


<하위 클러스터 7개, AOG 교회 280명, 버크데일 클러스터 79명>

현재 델타 변종 바이러스 집단 발병 내에서 확인된 역학적으로 연결된 7개의 하위 클러스터가 있다. 가장 큰 두 클러스터는 버크데일 소셜 네트워크 클러스터(79명)와 Māngere AOG 교회 클러스터(280명)이다.


<37명 병원 입원, 5명은 중환자실에서 안정적인 상태>

현재 지역사회 사례 중 37명은 병원에 있으며 이 중 5명은 중환자실에 있으나 안정적인 상태이다.


32명은 병동에서 안정 상태이며, 노스 쇼어 병원에 2명, 미들모어 병원에 20명,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14명, 웰링턴 지역 병원에 1명이 입원해 있다. 


보건부는 확진 환자를 관리하는 모든 병원에는 적절한 격리 및 감염 예방 및 통제 계획이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603명>

오클랜드에서 2명의 회복된 지역사회 감염자 외에도 MIQ 시설의 1명의 다른 확진자도 현재 회복되었다. 따라서 현재 뉴질랜드에서 관리 중인 총 활성 확진자 수는 603명이다. 


오늘 국경에서는 격리 중인 귀국자 1명이 확진되었고, 또다른 1명은 과거 감염 사례로 분류되었다.  과거 감염 사례인 사람은 8월 25일에 도착했고 0일째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국경에서의 확진자들은 모두 정부가 관리하는 격리 시설에 있다. 


어제 성명에서 보고된 국경에서의 확진자 1명의 전체 여행 이력이 이제 확인되었다. 그 사람은 스리랑카에서 오클랜드로 입국했고, 격리 중 확진되었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1,34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125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총 확진자 수는 3,163명이다.


<전체 게놈 시퀀싱>

ESR은 현재 약 345개의 커뮤니티 사례에서 채취한 샘플에 대해 전체 게놈 시퀀싱을 실행했다. 이 샘플을 분석한 결과 모두 현재 발병과 유전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mberlea 요양원 직원 확진 사례 업데이트> 

요양원에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된 이후, 이 요양원에 거주민들은 모두 검사를 받았고 '음성'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거주자와 직원의 추가 테스트를 위해 이동식 검사소는 현재 Amberlea에 남아 있다.


<COVID-19 검사>

어제 뉴질랜드 전역에서 16,370건의 테스트가 처리되었으며 오클랜드에서만 15,000건이 처리되었다.


오클랜드의 테스트 센터는 어제 오클랜드 전역에서 약 15,000개의 면봉을 채취하여 또 다른 바쁜 하루를 보냈다.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에서 약 10,500개, 일반 진료 및 긴급 치료 클리닉에서 약 4,500개의 면봉을 채취했다. 


오늘 오클랜드 전역에 26개의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가 있다. 여기에는 고위험군을 위한 초대 전용 테스트 센터 4개와 필수 의료 종사자 우선 순위 지정 테스트 센터 6개, 일반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 6개, 임시 검사소 16개가 포함된다. 


위리(Wiri)와 (Balmoral)의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는 이번 주에 연장 운영되며 Urgent Care Clinics의 기존 테스트를 보완하기 위해 오후 8시까지 열려 있다.


시험 센터 직원의 처리 속도를 높이려면 NHI 번호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NHI 번호는 병원 서신이나 처방전에서 찾을 수 있다. 또는 0800 855 066으로 전화하여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검사 장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Healthpoint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실험실에서 처리한 코로나19 검사의 총 수는 2,967,673건이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4,260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보건부는 전국적인 테스트는 특히 COVID-19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대응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전국 어디를 가든지, 관심 있는 장소에, 지정된 시간에 방문했거나, 감기 및 독감 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으려면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Healthline에 전화하면 해당 시간에 관심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이 접촉 추적 시스템에 로그인된다. 이는 실험실에서 면봉을 더 빠르게 추적하고 처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보건부는 관심 위치 페이지의 정보에는 방문한 위치에 따라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연락처에 대한 조언도 포함되어 있다.


<폐수 샘플링 검사>

지난 주 ESR은 뉴질랜드 방위군을 대신하여 폐수 샘플 테스트를 수행했다. 총 12개의 샘플이 뉴질랜드 방위군(NZDF)에서 ESR(Watercare 및 Protec Consulting을 통해)에 제출되었다.


4개의 샘플이 지난 월요일(8월 23일), 2개의 샘플이 지난 화요일(8월 24일), 6개의 샘플이 지난 목요일(8월 26일)에 받았다.


COVID-19는 8월 23일 오클랜드 노스 쇼어에 있는 Fort Takapuna의 샘플에서 검출되었다.


NZDF에 대해 테스트한 다른 10개 샘플에서는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크라운 플라자 업데이트>

가장 먼저 확진된 데본보트 58세 남성 케이스 A와 연결된 것으로 확인된 호주 시드니로부터 귀국한 확진자가 처음 격리했던 크라운 플라자에 대한 소식이다. 


호주 시드니에서 귀국했던 확진자와 동시에 Crowne Plaza 로비에 있었던 6명의 일반인들의 COVID-19 12일째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접촉자 추적>

8월 30일 오전 9시 현재 34,120명의 개별 접촉자가 확인되었으며, 약 87%가 검사를 받았다.

 

테스트를 받은 사람들의 비율은 총 접촉 수가 계속 변경됨에 따라 계속 변동한다.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

추가 관심 위치는 계속 식별되고 있다. 8월 30일 아침 8시 기준으로 444건의 관심장소가 있었다.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진자 방문 장소를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관심 위치는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 사이에 2시간 단위로 자동 업데이트된다. 해당 시간 동안 관심 장소를 방문한 적이 있는 경우 웹사이트의 조언에 따라 자가 격리가 필요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Healthline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를 받아야 할지 아니면 그냥 지켜볼 필요가 있는지 여부를 조언받을 수 있다. 


그러나 나열된 관심 위치에 있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은 Healthline에 전화하여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COVID-19 백신 업데이트>

어제 일요일 하루 47,897회의 백신이 투여되었다. 이 중 36,476건이 1차 접종이었고 11,421건이 2차 접종이었다. 

 

현재까지 333만 회 이상의 COVID-19 백신이 투여되었다(8월 2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 중 217만 건이 1차 접종이고 116만 건 이상이 2차 접종이다.

 

197,000명 이상의 마오리 민족이 첫 번째 예방 접종을 받았다. 이 중 104,000명 이상이 두 번째 예방 접종을 받았다.


128,000회 이상이 퍼시피카 사람들에게 투여되었다. 이 중 71,000명 이상이 두 번째 접종을 받았다.


<NZ COVID Tracer>

NZ COVID Tracer에는 현재 3,107,179명의 사용자를 등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332,782,478건에 이르렀고 사용자는 14,807,161건의 수동 일기 항목을 만들었다.


어제 정오까지 24시간 동안 568,784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는 필수 서비스를 방문할 때 정기적으로 스캔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86807_629.png
 

◎ COVID-19 정부 공식 웹사이트  covid19.govt.nz  페이스북 facebook.com/UniteAgainstCOVID19

◎ 확진자 방문 장소 확인 : Click here!! ☞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기

◎ 헬스라인 COVID-19 전용 0800 358 5453, 그 외 건강 상담 헬스라인 0800 611 116

◎ 백신 접종 예약 백신 접종 bookmyvaccine.covid19.health.nz (0800 28 29 26 전화는 주 7일, 오전 8시~오후 8시 이용 가능)

◎ 백신 접종 센터 정보 : healthpoint.co.nz 

◎ 오클랜드 지역 공공보건서비스 arphs.health.nz/public-health-topics/covid-19 


<COVID-19 Alert Level 4에서 지켜야 할 점>

-가능한 집에 머물고 경보 레벨 4 지침을 따라야 한다. 

-버블 이외의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외출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2미터 거리를 유지한다.

-아프면 의사나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받는 것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꼭 필요한 외출 시 QR 코드를 계속 스캔한다.

-손을 올바른 방법으로 자주 씻는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8 | 2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21 | 1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7 | 1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44 | 1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68 | 1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56 | 1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4 | 15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4 | 17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4 | 18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6 | 1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3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3 | 19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89 | 19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7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7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9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1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