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세계적 대유행, "당신은 어떤 경험을 하였는가?"

COVID-19 세계적 대유행, "당신은 어떤 경험을 하였는가?"

0 개 5,073 노영례

e7edeb377db0f92a74503cb84815a6d1_1628937617_5067.png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 COVID-19 세계적 대유행 이후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새로운 일들을 겪고 있고, 이러한 오늘의 경험은 축적되어 미래를 준비하는 자양분이 될 수 있다.


COVID-19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을까? 오클랜드 대학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의 한인 동포 연구자들이 공동으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인 커뮤니티에서 많은 참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아시안 커뮤니티의 코로나-19 기간의 경험’ 

오클랜드 대학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에 소속된 연구팀은 모두 한인 동포들로, 연구책임자는 오클랜드 대학의 송창주 교수이며, 공동연구자는 정레베카, 박순천, 박주현 연구원이다. 


‘아시안 커뮤니티의 코로나-19 기간의 경험’  연구팀에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COVID-19 기간동안 뉴질랜드 내 아시아인들의 경험을 이해하고자 설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에 한인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설문 참여는 어렵지 않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답을 하면 되는데, 한국어로 준비되어 있고 소요 시간은 10분 정도이다.


https://auckland.au1.qualtrics.com/jfe/form/SV_cAyuxwRPMZsFBJQ 


COVID-19가 미친 영향을 이해하고 관련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겪은 아시안 커뮤니티의 참여가 정말 중요하다고 연구팀에서는 말했다. 


또한, 이 연구에서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설문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을 한인 커뮤니티에 속한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며,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줄 것을 연구팀에서는 부탁했다. 


이 설문조사는 16세 이상, 스스로를 아시아인으로 생각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여기서 아시안이란 동아시안, 남아시안, 동남아시안, 서아시안, 중앙아시안 모두를 의미한다).


설문은 한국어를 포함,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설문 응답에는 총 10분 가량 소요된다. 


설문에 참여 후, 아래 단체 중 한곳을 선택하면 그 단체에 후원금 1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후원금 기부 대상 단체는 적십자(Red Cross), 오클랜드 시 미션(Auckland City Mission), 안티스(Aunties), 스타쉽 재단(Starship Foundation)이다. 



‘아시안 커뮤니티의 코로나-19 기간의 경험’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팀은 오클랜드대학의 아시안/한국학 연구자들과 의학 연구자 그리고 괴테대학의 동아시아학 연구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연구는 오클랜드 대학에서 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서 진행되고 있다 (승인번호 22517, 승인일 2021년 6월 11일).  


연구책임자 송창주 박사는 오클랜드대학교 한국/아시아학 선임교수이며,  공동연구원 정레베카 박사는 오클랜드대학교 외과 명예 학자, 박순천 박사는 오클랜드대학교 한국학과 연구원, 박주현 박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 동아시아학 다학제센터의 박사 후 연구원이다. 


연구프로젝트 이름은 "아시안들의 코로나-19 경험: 합쳐진 목소리의 힘" 이다.


이 연구는 COVID-19와 관련하여 아시아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아래의 내용을 수행한다고 연구팀에서는 말했다. 


(1) 뉴질랜드 내 아시아인 커뮤니티의 COVID-19 기간 동안의 경험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2) COVID-19 기간 동안 뉴질랜드 내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고 어떠한 도움을 필요로 했었는지를 이해하며,

(3) 인종차별을 포함한 차별 실태를 파악하고, COVID-19와 관련해 아시아인 커뮤니티에 대한 뉴질랜드 사회의 대응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권고사항을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팀에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아시아인 커뮤니티에 필요한 공적 서비스가 적절히 지원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이후 개선이 필요한 영역과 COVID-19 기간 동안 커뮤니티에서 보여준 자체적인 지원망이 어떻게 형성되어 작동되었는지를 파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연구팀이 기대하는 바는 팬데믹의 위기상황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뉴질랜드 사회 내 각 구성원이 가지는 문화적인 차이를 배려하고 관련한 필요를 지원함으로써, 인종적인 차별에 대응하고 공정함과 평화가 함께하는 사회를 향해 한 발 더 전진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결과는 학술지를 통해서 보고될 예정이며, 학술단체에서도 발표된다. 또한 언론매체에 공유하여 관심 있는 이들 누구에게나 접근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연구팀에서는 밝혔다.


연구팀의 일부는 2020년 시작된 첫 락다운 때 한인교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활동했었다. 관련한 일부 내용은 웰링턴에 위치한 Te Papa 박물관에서 진행중인 History-making 워크샵에서 설명되었다. 필요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에서 찾을 수 있다. 
 

blog.tepapa.govt.nz/2021/02/19/making-histories-reflecting-on-experiences-of-covid-19 


연구팀의 연구원들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에서의 활동을 통해, 커뮤니티 내 한인 동포들이 경험하는 구체적인 어려움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예를 들자면 락다운 및 경보단계 및 변화/ COVID-19 관련 서비스/정부의 라이브 브리핑 등에 있어 번역자료가 부재하거나 지연되어 제공되는 상황이 발생했고, 영주권자가 아닌 이들에 대한 부족한 공적 지원은 이들이 고국으로 귀국하는 상황에서부터 긴급 재정지원 및 음식지원 등의 상황에서도 목격되었다. 


이러한 어려움에 더해, 아시안 혐오 인종차별이라는 현상은 더 큰 심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팬더믹 기간 동안에 수많은 연구자료들이 발표되었지만 뉴질랜드 내 아시안 커뮤니티의 경험에 대해서는 개별적 수준의 어려움에만 초점이 맞추어진 상태라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연구팀에서는 개인적 수준을 넘어서, 커뮤니티가 가진 강점에 기초해 팬더믹 대응이 커뮤니티에 어떻게 작동되었는지를 살펴보는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본 설문연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에서는 이번 설문 조사가 오클랜드 대학교 한국학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안내되고 있다고 전했다. 만약 페이스북 이용자라면, 아래의 링크를 공유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 


www.facebook.com/112653973692243/posts/346501063640865


간단한 버전으로 설문 안내를 원하시는 경우, 아래 메세지로 전달해도 된다고 연구팀에서는 알려왔다. 


 

 [설문조사 안내]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해 아시아인 커뮤니티의 코로나-19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설문 참여 가능합니다 (10분 정도 소요, 한국어 제공). 


https://auckland.au1.qualtrics.com/jfe/form/SV_cAyuxwRPMZsFBJQ


코로나-19가 아시아인 커뮤니티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고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가족, 친구,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클랜드 대학교 한국학과 공식 페이스북 내 페이지에서도 설문관련해서 안내하고 있는데, 가능하시다면 아래 포스팅 공유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112653973692243/posts/346501063640865




설문연구에 대한 문의는 ‘아시안 커뮤니티의 코로나-19 기간의 경험’ 연구팀으로 하면 된다. 연구팀의 이메일 연락처는 아래와 같다. 


* 연구관련 문의

  • 송창주 (연구책임자: 오클랜드대학교 한국/아시아학 교수) ch.song@auckland.ac.nz
  • 정레베카 (공동연구원: 오클랜드대학교 외과 명예학자) r.jaung@aucklanduni.ac.nz
  • 박순천 (공동연구원: 오클랜드대학교 한국학과 연구원) l.park@auckland.ac.nz
  • 박주현 (공동연구원: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 다학제센터 연구원) jo.park@em.uni-frankfurt.de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15 | 8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36 | 18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791 | 19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52 | 19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60 | 19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48 | 19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1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13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98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57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47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7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56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59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33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3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2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4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8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07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09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4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97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85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95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한가운데로 숨어 버텼지만 결국 체포됐다.43세로 알려진 남성은 지난 3월 30일 아침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카이아포이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