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백신 투여, 어제까지 197만 9천회 이상

COVID-19 백신 투여, 어제까지 197만 9천회 이상

0 개 3,662 노영례

보건부는 8월 3일 해외에서 입국해 귀국한 1명이 격리 중 검사에서 과거 감염 사례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동안 국경에서는 하루 평균 2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뉴질랜드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일요일에 보고된 1명의 확진자가 현재 조사 중으로 재분류되어, 전체 확진자 집계에서 제외되었다. 


이전에 확진된 환자 중 7명이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 수는 30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70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111명의 과거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 수는 2,521명이다. 


0cb4c1fb805773f828be5533d0e97ee2_1627970063_0566.png
 

<호주와의 무격리 자유 여행 중단 계속>

호주와의 무격리 자유 여행은 계속 중단된다. 뉴사우스웨일즈 주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호주 주에서 뉴질랜드로 돌아오는 적격 여행자에게는 지난 7월 30일 금요일 오후 11시 59분에 종료되는 7일 간의 기간이 제공되었다. 지난 주말 퀸즐랜드 주의 일부 지역에 3일간의 락다운 시작이 발표된 이후,  퀸즐랜드로부터 지난 7월 26일 월요일 이후 뉴질랜드로 돌아온 모든 여행자들은 퀸즐랜드 보건당국 웹사이트에서 확진자 방문 장소를 확인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라는 요청이 내려졌다. 


지난 7월 26일 월요일 이후 관리형 특별 항공편 중 하나를 타고 돌아왔고 호주에 있는 동안 확진자 방문 장소에서 관련 시간에 있었다면 즉시 집이나 적절한 숙소에서 격리하고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퀸즐랜드에서 귀국한 4,884명 중 4,681명에게 연락 닿아>

접촉자 추적 팀은 지난 월요일 이후, 퀸즐랜드에서 돌아온 4,884명의 사람들을 확인했으며, 나우 마이 라(Nau Mai Râ) 여행 신고서의 세부 정보를 사용해  4.681명에게 연락을 해 조언을 제공했다. 


접촉자 추적팀은 또한 7월 25일에서 30일 사이에 호주 빅토리아에서 관리되는 특별기로 돌아온 2,997명을 식별했으며, 이들은 섹션 70조의 통지에 따라 3일째 음성 테스트까지 격리해야 한다. 이 숫자는 사람들이 연락을 통해 여행 기록을 수정했기 때문에 어제 발표보다 2명 감소했다.


2,997명 중 1,885명이 지금까지 음성 결과를 받았고, 526 명에 대한 검사는 앞으로 며칠 내로 마무리된다. 나머지는 현재 후속 조치를 위해 평가되고 있다.


<8월 2일까지 197만 9천회 이상의 COVID-19 백신 투여>

8월 2일 오후 11시 59분 기준으로 197만 9천회 이상의 COVID-19 백신이 투여되었다.


이 중 122만 1000 건이 1차 접종이고 75만 7000 건 이상이 2차 접종이다.


거의 110,600명의 마오리인이 첫 번째 예방 접종을 받았다. 이 중 약 71,000명이 두 번째 예방 접종을 받았다.


거의 76,300회 분량이 태평양 사람들에게 투여되었다. 이 중 약 48,300명이 두 번째 접종을 받았다.


8월 2일 하루 동안 25,500건 이상의 1차 접종이 제공되었고, 9,400건 이상의 2차 접종이 제공되어, 8월 2일 월요일 총 접종량이 거의 35,000건에 이르렀다.


보건부는 8월 2일부터 보도자료에 정기적인 백산 접종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블러프에서 정박되어 격리 중인 마티나 어선 업데이트>

확진자가 발생한 마티나 어선은 여전히 남섬 최남단의 블러프에 있으며,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다. 월요일 아침 기준으로 전체 21명의 선원 중 13명이 배에 남아 있다. 5명의 선원은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격리 시설에 머물고 있다. 


사우스 포트에서 격리 중인 마티나 어선의 COVID-19 확진 선원 중 2명이 사우스랜드 병원에 입원했다가, 1명은 퇴원했지만, 지속적인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그는 지역보건위가 제공한 숙소로 이송되었고, 그의 건강은 계속 모니터링되며 치료를 받게 된다. 병원에 남아 있는 선원 1명도 호전된 상태로 알려졌다.


마티나 선박의 선장은 지역 보건위에서 마련한 거처에서 격리 중이다. 


마티나 선박에서 격리 중이던 확진 선원 1명이 크라이스트처치 격리 시설로 이송되었다. 이 선원은 과거 감염 사례로 혈청학적 검사 결과가 나왔다. 그는 원래 선박의 기본 기능 유지를 위해 선상에 남아 있어야 했지만, 이제 격리 시설로 갈 수 있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확진 환자 이송은 Southern DHB 보건 의료 담당관의 지도 하에 St John Ambulance 및 기타 병원 직원과 협력하여 적절한 감염, 예방 및 통제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신중하게 계획되고 조정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COVID-19 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받은 선원 4명은 크라이스트처치의 관리 격리 시설에 남아 있다.



<COVID-19 검사>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4,263건의 검사가 진행되었고,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6,589 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진행한 COVID-19 누적 검사수는 2,491,831 건이다.


전국의 모든 검사 장소는 Healthpoint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NZ COVID Tracer>

NZ COVID Tracer에는 현재 2,909,726 명의 사용자가 등록되었다. 


포스터 스캔은 316,780,075 건에 달했고 사용자는 12,424,565 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497,229 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0cb4c1fb805773f828be5533d0e97ee2_1627970182_6623.png
0cb4c1fb805773f828be5533d0e97ee2_1627970182_7119.png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 | 5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49 | 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55 | 20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13 | 20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66 | 20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71 | 20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63 | 20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6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17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02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6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5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8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61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66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35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4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4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9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0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7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02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88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