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명(국경),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55명

새 확진자 명(국경),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55명

0 개 2,782 노영례

보건부는 7월 26일 3명의 과거 감염 사례가 있다고 지난 7일 동안 국경에서는 하루 평균 7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뉴질랜드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69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108명의 과거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 


이전에 보고된 5명의 확진자들이 이제 회복되어,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 수는 55명이다.


이전에 보고된 확진 사례 1명은 현재 검토되어 '사례 아님'으로 분류되었으며, 이전에 보고된 또다른 확진 사례는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재분류되었다. 두 케이스 모두 총 누적 확진자 수에서 제거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 수는 2,507명이다.


7월 22일 영국에서 카타르를 통해 뉴질랜드에 도착한 토요일에 보고된 한 확진 사례는 이전에 영국에서 보고되었으며, 그 결과 뉴질랜드 확진자 집계에서 제거되었다.


어제 보고된 또 다른 확진자는 7월 22일 영국에서 카타르를 통해 뉴질랜드에 도착했으며, 이 사례가 과거 감염 사례인지 여부가 확인되는 동안 '수사 중'으로 재분류되었다.


6afa09f032223feffb6dc9b1e96f98e2_1627281018_0265.png
 

<타라나키 폐수 샘플링 검사>

보건부는 타라나키 폐수 샘플링 검사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이후, 호주 여행을 마치고 타라나키 지역으로 돌아온 여행자들은 증상이 없어도 COVID-19 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하였다.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뉴 플리머스에서 처리된 COVID-19 검사는 160건이고,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다. 일요일에 한 일부 검사 결과는 월요일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고, 더 많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보건부는 미발견 확진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타라나키에 거주하거나 최근에 방문한 사람,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일반적인 24시간 샘플링 시간의 약 2/3 동안 초기 폐수 샘플을 채취한 예비 결과에서 COVID-19가 더 이상 감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타라나키의 더 넓은 지역에서 채취한 폐수 샘플의 결과가 내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초 두 번(7월 20일과 22일)의 타라나키 폐수 샘플링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최근 회복된 확진자가 계속해서 바이러스를 퍼뜨리기 때문이거나 지역사회에서 발견되지 않은 사례를 나타낼 수 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잠재적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New Plymouth에 추가 검사 센터가 제공되었다. 


최근에 호주에 있었던 사람들은 새로운 관심 위치가 계속 식별되므로 관심 위치에 대해 주 웹사이트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COVID-19와 일치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은 Healthline(0800 358 5453)에 전화하여 검사를 받는 것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타라나키(Taranaki) COVID-19 검사 장소는 타라나키 지역 보건위 웹사이트(www.tdhb.org.nz/covid19/public.shtml)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의 모든 검사 위치 목록을 보려면 Healthpoint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어선 마티나, 확진 사례 업데이트>

보건 당국과 국경 당국은 컨테이너 화물 선박인 마티나호 주변 상황을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다. 이 선박의 확진자들은 배에서 격리하고, 감염되지 않은 선원들은 격리 시설 등으로 이송해 격리 중이며, 이전 보고와 달라진 점이 없다.


선원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해양, 항만 및 기타 정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Southern DHB의 의료 담당관이 감독하고 있다.


마티나 선박의 확진자는 15명이다. 음성 판정을 받은 5명의 선원은 해안의 관리되는 격리 시설로 이송되었으며, 나머지 확진자는 현재 선박에 격리된 상태로 항구에서 최소한의 기능을 유지한다. 선상 격리되어 있는 동안 확진 선원들은 항만 직원과 직접 접촉하지 않는다.


<플라야 자하라 어선 확진 선원들, 모두 회복>

리틀턴에서 검역소에 있는 플라야 자하라호의 선원들은 이제 모두 회복되어 리틀턴에 있는 배에 올랐다. 또한 회복된 다른 선원 1명은 귀국을 위해 출국했다. 


아직 이 어선은 리틀턴 항구에 격리되어 있다.


<바이킹 베이 선박 사례 업데이트 >

바이킹 베이 어선의 20명 선원 중 14명은 현재 웰링턴의 퀸즈 부두에 선상 격리되어 있는 바이킹 베이 배로 돌아갔다. 선원 중 6명은 웰링턴의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이다. 



<COVID-19 검사>

일요일에 뉴질랜드 전역에서 2,844건의 COVID-19 검사가 처리되었고,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5,704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진행한 COVID-19 누적 검사수는 2,441,651건이다.


전국의 모든 검사 장소는 Healthpoint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NZ COVID Tracer>

NZ COVID Tracer에는 현재 2,905,626명의 사용자가 등록되었다. 


포스터 스캔은 312,301,937건에 달했고 사용자는 312,301,937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540,512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는 뉴질랜드가 현재 경보 레벨 1에 있지만 이것이 경보 레벨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뉴질랜드를 COVID-19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지 QR 코드를 스캔하고 앱 대시보드에서 블루투스 추적 기능을 켜둘 것을 보건부는 당부하고 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6afa09f032223feffb6dc9b1e96f98e2_1627281029_6136.png
6afa09f032223feffb6dc9b1e96f98e2_1627281029_6461.png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 | 3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48 | 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55 | 20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13 | 20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66 | 20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71 | 20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63 | 20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6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17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02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6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5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8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61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65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35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4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4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9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급증에 경종을 울렸다. 사기꾼들은 은행 직원 사칭 후 고객들에게 온라인 뱅킹 접근을 이유로 음성 인증코드를 공유하거나 가짜 …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0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종됐던 암컷 반려견이 일주일 만에 무사히 구조돼 애타게 기다리던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보더 콜리 종류인 ‘몰리(Molly…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실종돼 가족이 도움을 호소했다.앙투안 리샤르(Antoine Richard, 21)는 지난 3월 21일 밤 11시 45…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7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발부 건수가 1년 만에 1,700% 넘게 증가하면서 제한속도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태즈먼의 ‘모우…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02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Stadium at Te Kaha)’이 약 4년간 공사 끝에 공식 개장했다.3월 27일(금) 열린 개장식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88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차기 정부에 참여하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재건에 1,5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피터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