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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섬 최남단 블러프에 선상 격리되어 있는 화물 선박인 마티나 호의 COVID-19 확진 선원 9명에 대한 전체 게놈 시퀀싱 결과에서, 그들이 COVID-19의 델타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게놈 시퀀싱 결과는 또한 이들이 감염된 델타 변종 바이러스가 이전에 뉴질랜드에서 확인된 COVID-19 사례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 음성 결과를 받은 마티나 선원 3명은, 7월 22일 추가 검사 결과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선원의 건강과 복지, 그리고 광범위한 공중 보건 문제는 해양, 항구 및 기타 정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Southern DHB의 의료 담당관이 감독하고 있다.
컨테이너 선박인 마티나 호의 확진 선원들은 모두 현재 선박에서 격리 상태를 유지하며 항구에서 최소한의 기능을 유지한다. 그들은 이러한 기능을 유지하는 동안 항만 직원과 직접 접촉하지 않는다.
선장을 포함한 3명의 음성 결과를 받은 선원이 안전하게 배를 떠나, 확진된 선원과 격리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 이제 마무리되었다.
보건부는 배에서 음성 결과를 받은 선원들을 내리게 하여 더 작은 그룹의 음성 사례를 관리하는 것이 더 안전한다고 밝혔다.
이 배의 선원 중 2명은 감염 예방 및 통제(IPC) 프로토콜 사용을 포함하여 잘 계획된 안전하게 관리되는 수송 계획을 사용하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검역 시설로 수송된다.
COVID-19 검사 음성 결과를 받은 선장은 지역 보건위(DHB)가 제공하는 숙소에서 안전하게 격리하여 마티나 선박과 가까운 곳에서 격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캡틴으로서 그는 비상시를 대비해 가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COVID-19 음성 결과를 받은 선장을 포함한 3명을 선박에서 격리 시설로의 이동은 개인보호장비(PPE) 착용을 포함한 엄격한 감염 예방 및 통제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선장의 완전한 격리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DHB 숙박 시설에 24시간 보안이 있을 것이고, 선장이 급히 마티나 선박으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 이를 안전하게 관리할 계획이 마련되어 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이러한 계획은 음성 결과를 받은 선원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 구성원의 보건과 웰빙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