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골동품 화물기 동체, 트레이드미 경매에 등장

1950년대 골동품 화물기 동체, 트레이드미 경매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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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구형 화물기의 동체가 트레이드미 경매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오클랜드 남부의 와이우쿠(Waiuku)에 사는 한 부부가 경매에 올린 비행기 동체는 1950년대 제작된 ‘브리스톨 화물기(Bristol Freighter)’.


이 비행기는 뉴질랜드 공군이 베트남 전쟁 기간 중 사용하다가 1978년에 매각돼 처음에는 훼누아파이-애드모아(Whenuapai-Ardmore)로 옮겨졌다가 이후 와이우쿠에 사는 주민이 이를 구입해 다시 옮겼다.


이후 비행기 동체가 있던 땅을 구입했던 현재의 주인 부부가 동체도 함께 넘겨받았으며 비행기 마니아였던 남편은 그동안 비행기를 숙소로 개조하고자 작업해왔다.







그동안 부부는 새로 앞 창문을 설치하고 아래층을 비우는 한편 바닥도 깔았는데, 그러나 건강 문제로 인해 더 이상 개조작업을 할 수 없게 되자 이번에 트레이드미에 경매 물건으로 내놓았다.


부부는 비행기 동체가 에어비앤비 숙소나 예술적인 작업을 하는 이들에게 알맞을 것이라면서, 비행기는 지난 40년 동안 동네 주민들은 물론 지나다니는 이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미 동체를 박물관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이를 비롯해 여러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현재 724()에 마감되는 경매의 시작 가격은 18000달러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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