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38명, 36명은 '음성'

호주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38명, 36명은 '음성'

0 개 1,452 노영례

보건부는 7월 22일 뉴질랜드에 최근에 귀국해 격리 중인 사람들 중 새로운 확진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동안 국경에서는 하루 평균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 커뮤니티 감염자도 없다. 


어제 알려진 블러프 사우스 포트에 정박 중인 마티나 화물선에 탑승한 6명의 확진 사례가 7월 21일 집계에 추가되었다. 이 선박에서는 20일 보고된 3명과 함께 21명의 승무원 중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전에 보고된 확진 환자 1명이 이제 회복되었고,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56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65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99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472명이다.


2dd6c452e847d4a65cf0fcfbca3ec498_1626870507_1126.png
 

<화물선 마티나 확진자 2명, 병원으로 이송>

컨테이너 화물선 마티나의 확진 선원 중 2명은 21일 아침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보건부는 이들이 개인 보호 장비(PPE)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등 모든 감염 예방 및 통제 조치 속에 관리되었다고 전했다.


보건당국을 포함한 당국자들은 나머지 선원들이 계속 배에 남아있을지 여부를 평가하고 있다.


마티나 화물선 선원에 대한 추가 테스트 결과는 22일 보고된다.  Southern DHB는 병원 수준의 관리가 필요한 선박에 탑승한 모든 선원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치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보건부는 앞으로 며칠 안에 확진자들의 전체 게놈 시퀀싱이 완료되면 이러한 감염의 출처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라야 자하라 선박 확진 선원>

18명의 플라야 자하라 선원 중 16명의 확진자들은 과거 감염 사례 등을 결정하기 위해 추가 테스트가 수행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 공식적으로 뉴질랜드 확진자 발생 집계에 추가되지 않았다.


<호주에서 온 여행자>

뉴질랜드 공중 보건 당국은 계속해서 호주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호주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


이미 발표된 바와 같이 남호주와의 QFT(Quarantine-Free Travel)가 중단되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은 관리형 왕복 항공편으로 돌아올 수 있다.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는 비행 72시간 이내에 출발 전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를 받아야 힌다.


뉴 사우스 웨일즈 주와 빅토리아 주와의 무격리 자유 여행(QFT)은 일시 중지된 상태로 유지된다. 퀸즐랜드의 상황이 모니터링되고 있다.


7월 8일 이후 빅토리아 주에 있었던 사람은 Victoria Health 웹사이트를 계속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빅토리아 보건부 웹사이트(www.coronavirus.vic.gov.au/exposure)에 계속 업데이트되는 관심 위치를 확인하여야 한다.   


6월 28일 이후 호주 퀸즐랜드 주에 있었던 사람은 퀸즐랜드 보건부 웹사이트(www.qld.gov.au/health/conditions/health-alerts/coronavirus-covid-19/current-status/contact-tracing)에서 확진자 방문 장소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같은 시간에 있었던 사람은즉시 집이나 적절한 숙소에서 격리하고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접촉 추적을 통해 뉴질랜드에서 빅토리아와 퀸즐랜드의 관심 지역에 있었던 38명의 사람들이 확인되었다. 이 중 36명은 초기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명은 아직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COVID-19 검사>

수요일에 뉴질랜드 전역에서 7,120건의 검사가 처리되었고, 지난 7일동안 하루 평균 5,650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처리한 누적 검사수는 2,412,361건이다.


전국의 모든 검사 장소는 Healthpoint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NZ COVID Tracer>

NZ COVID Tracer에는 현재 2,902,266명의 사용자가 등록되었다. 


포스터 스캔은 309,304,326건에 도달했고 사용자는 12,079,142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21일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621,081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2dd6c452e847d4a65cf0fcfbca3ec498_1626870517_896.png
2dd6c452e847d4a65cf0fcfbca3ec498_1626870522_752.png
 

함께가 제일 좋은 아이, 함께 하는 놀이와 공부

댓글 0 | 조회 832 | 2021.07.01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영어 공부, NSLS(North Shore Language School)에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문화 축제, K-festival”

댓글 0 | 조회 1,112 | 6일전
- “<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 다양한 K-pop 공연으로 한국 알려 >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한국 문화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클랜드… 더보기

여성회 무료법률 세미나, 8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댓글 0 | 조회 263 | 12시간전
{kopo|google}뉴질랜드한인여성회에서는 해마다 재외동포재단 후원의 무료법률 세미나를 통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필요한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 … 더보기

CHCH 레드존 주택, 철거 대신 커뮤니티 허브로 탈바꿈

댓글 0 | 조회 538 | 13시간전
헤일리 걸리에타는 2년 동안 정부와 지방 의회를 설득하여, 크라이스트처치의 "레드존"에 있는 마지막 주택 중 하나를 커뮤니티 가든 트러스트에 선물하도록 했다고 S… 더보기

집앞 도로변 잔디밭,허가 없이 정원 만들면 하루 $340 벌금

댓글 0 | 조회 2,325 | 15시간전
오클랜드 교통국, 도로변 갓길에 허락없이 심은 나무 제거 명령내려뉴질랜드의 주택가에서 흔히 주택과 도로 사이의 갓길(Berm)공간에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다.노스쇼… 더보기

새 확진자 4명(국경), 과거 감염 사례는 1명

댓글 0 | 조회 399 | 15시간전
보건부는 8월 1일 4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나왔고,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해 귀국한 사람들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1명의 과거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 더보기

7월 26일 이후 호주 퀸즐랜드에서 온 사람, 자가 격리 필요

댓글 0 | 조회 1,835 | 2일전
7월 31일 토요일, 호주 퀸즐랜드 주 일부 지역에 3일간의 락다운을 시행하기로 한 결정이 알려진 후, 뉴질랜드 보건부는 특별기를 타고 귀국한 뉴질랜드인들에게 자… 더보기

혹스베이, 대형 차량 배터리 도난 '경고'

댓글 0 | 조회 1,012 | 2일전
혹스베이(Hawke's Bay)의 대형 차량 운전자는 이 지역에서 배터리 도난 사건이 만연한 후, 경찰로부터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하라는 조언을 받고 있다.혹스베이… 더보기

이민성, 퍼시픽으로 추방된 범죄인 추적 못하고 있어

댓글 0 | 조회 1,292 | 2일전
뉴질랜드 이민성(Immigration New Zealand)은 퍼시픽 섬나라로 추방된 범죄인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퍼시픽 섬으로 추방된 사람을 추적하지 못하고 … 더보기

지속형 피임법을 사용하는 많은 키위 사람들

댓글 0 | 조회 2,336 | 2일전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2009년 이후 지속형 피임 방법 사용이 상당히 증가했다.오타고 대학(Otago University), 뉴질랜드 가족 계획(Fa… 더보기

오클랜드 대규모 백신 접종 이벤트, 90초마다 1회 접종

댓글 0 | 조회 2,589 | 2일전
오클랜드에 마련된 대규모 백신 접종 부스에서는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과 일요일에 약 11,500건의 백신 접종을 할 예정이다.7월 30일 행사 첫날 약 4,700명… 더보기

영사관이 제공하는 - PCR 음성확인서 제출기준 안내

댓글 0 | 조회 2,127 | 3일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및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발생 및 전 세계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조치로 해외발 한국 입국인에게 출… 더보기

2021년도 재외동포 차세대단체 활동 지원 추가 수요조사 실시 계획 안내

댓글 0 | 조회 392 | 3일전
재외동포재단은 2021년도 재외동포 차세대단체 활동 지원을 위한 추가 수요조사 실시 계획을 알려온 바,주오클랜드분관홈페이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2021년 8월 1… 더보기

6월까지 연간 주택 명의이전, 2015년 이후 최대

댓글 0 | 조회 1,455 | 3일전
부동산 시장이 활기롤 보이는 가운데 주택 명의이전도 크게 증가하면서 기록을 세웠다. 7월 28일(수)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말까지 2/4분기 동안… 더보기

밀퍼드 비행장의 미래 놓고 드러난 갈등

댓글 0 | 조회 1,179 | 3일전
남섬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밀퍼드 사운드의 비행장을 놓고 논란이 한창이다. 이는 밀퍼드 사운드를 포함한 일대 관광지들의 운영을 놓고 장래 계획을 세우는 과… 더보기

호주에 있는 키위들 귀국 특별기, 오늘 밤까지...

댓글 0 | 조회 1,834 | 3일전
호주에 있는 키위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일주일간의 특별 귀국 조치가 끝이 나게 되면서, 트랜스-타스만 버블은 공식적으로 오늘 밤 자정을 기하여 중단되게 된다. 관… 더보기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18세 이상 접종 임시 승인

댓글 0 | 조회 2,738 | 3일전
뉴질랜드의 의약품 관리 기관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에 대하여 18세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접종에 임시 승인을 하였다. 이로써, Medsafe는 모더나… 더보기

[올림픽] 도쿄 올림픽, 여자 조정 뉴질랜드 첫 금메달

댓글 0 | 조회 1,383 | 3일전
도쿄 올림픽에서 뉴질랜드의 두 명의 여자 조정 선수들이 어제 오후 첫 금메달을 뉴질랜드에 선사했다. Grace Prendergast 와 Kerri Gowler 두… 더보기

간호사 노조원 투표, '정부 최신 급여 제안 거부' 파업 예상

댓글 0 | 조회 1,005 | 3일전
간호사들은 투표를 통해 정부의 최신 급여 제안을 거부했으며, 8월과 9월에 계획된 간호사 파업이 이제 다시 테이블에 올라왔다고 라디오 뉴질랜드에서 보도했다.이달 … 더보기

알래스카 8.1 지진, 뉴질랜드에 "쓰나미 위협 없음"

댓글 0 | 조회 1,546 | 3일전
민방위(Civil Defence)에서는 29일 저녁 알래스카 인근에서 큰 지진이 발생한 후 뉴질랜드 해안선에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전했다.이번 지진은 알래스카… 더보기

“뉴질랜드는 비즈니스 하기 좋은 나라” Vmmedia 진성재 대표

댓글 0 | 조회 1,599 | 3일전
* 이 기사는 재외동포재단 코리안넷의 재외동포기자 24시에 올려졌습니다. 기사 원문 바로가기☞ Click here뉴질랜드는 남북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보다 땅… 더보기

29일 새 확진자 5명,피지 확진 환자 이송 치료 요청 승인

댓글 0 | 조회 682 | 3일전
보건부는 7월 29일 5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나왔고,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해 귀국한 사람들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동안 국경에서는 하루… 더보기

KBS '한민족 네트워크' 7월 뉴질랜드 소식 방송 내용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KBS '한민족 네트워크' 2021년 7월 뉴질랜드 소식 방송 내용 - 한국은 7월말 폭염이 기승인데... 뉴질랜드는 겨울의 한가운데 있어 - “한국 꺾고 올림픽… 더보기

식료품과 청과류 가격 상승, 독과점 시장이 그 원인

댓글 0 | 조회 1,840 | 4일전
뉴질랜드의 주요 수퍼마켓 체인을 대상으로 오늘 아침,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이 Commerce Commission으로… 더보기

화이자 3차 접종, 델타 변종 바이러스에 높은 효과

댓글 0 | 조회 3,057 | 4일전
화이자의 새로운 자료에서 3차 접종이 델타 변종에 매우 탁월한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제시되었다. 18세에서 55세 사이의 사람들에게는 두 차례의 접종을 마친 사람들… 더보기

지난 1년 동안 오클랜드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는 ?

댓글 0 | 조회 2,844 | 4일전
타마키 마카우라우 경찰(Tāmaki Makaurau Police)은 지난 1년 동안 오클랜드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가 무엇인지 공개했으며, 도난 방지를 위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