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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실종 신고되었던 황가레이 남성 브라이언 벤치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확인했다.
72세의 브라이언 벤치는 지난 수요일 밤 산책을 하러 나갔으나 이후 실종되었다.
경찰은 그가 일요일 오후, 황가레이 파라하키의 수풀 지역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응급구조대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가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다"고 전했다.
Memorial Drive에서는 브라이언 벤치가 실종된 후 대규모 수색 작업이 시작되었다.
현지인들은 목요일 경찰 수색에 합류했고, 금요일까지 Skywork Helicopters는 해안경비대, Northland LandSAR(수색 및 구조), 경찰 SAR, 경찰견 및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참여했다.
경찰은 일요일, 전폭적인 실종자 수색에 도움을 주신 분들, 경찰에 정보를 제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지인 마이크 우딩에 따르면, 브라이언 벤치는 황가레이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진 사람이었다. 그는 금요일 TVNZ과의 인터뷰에서, 40년 동안 테니스와 골프 등 스포츠를 통해 그를 알아왔고,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실종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우딩은 실종 후 사망한 채 발견된 브라이언 벤치가 그의 카 스테레오 사업과 ""back in the day" 스폰서십으로 황가레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사망한 브라이언 벤치는 카모 럭비와 테니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며, 그가 실종되었을 때 많은 커뮤니티 일원들이 걱정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브라이언 벤치의 가족과 친척들에게 그의 사망이 통보되었고, 검시관에게 시신이 회부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