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국제교류 전문업체 Henley & Partners 가 발표한 'The world's most powerful passports for 2021'에 따르면 뉴질랜드여권이 스위스, 미국, 영국, 벨기에와 함께 공동 7위에 올랐다.
뉴질랜드여권은 사전 비자를 받지 않고 갈 수 있는 나라가 187개국에 달해 글로벌 순위에서 7위에 올랐다.
여권지수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자료를 바탕으로 특정 국가의 여권 소지자가 무비자로 방문하거나 입국 시 비자 발급 등 사실상 무비자로 갈 수 있는 나라가 몇 개국인지 지수화한 것이다.
이웃나라 호주는 9위에 올랐으며, 한국은 독일과 함께 3위에 올랐다.
다음은 1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이다.
1위 일본 (193개국)
2위 싱가포르 (192개국)
3위 한국, 독일 (191개국)
4위 이탈리아, 핀란드, 스페인, 룩셈부르크 (190개국)
5위 덴마크, 오스트리아 (189개국)
6위 스웨덴, 프랑스, 포르투갈, 네덜란드, 아일랜드 (188개국)
7위 스위스, 미국, 영국, 벨기에, 뉴질랜드 (187개국)
8위 노르웨이, 그리스, 몰타, 체코 (186개국)
9위 캐나다, 호주 (185개국)
10위 헝가리 (184개국)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edition.cnn.com/travel/article/henley-index-world-best-passport-2021/index.html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