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전시장이며 행사장들 중의 하나가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Greenlane에 있는 오클랜드 ASB Showground는 지난 160년 이상 전시장과 행사장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하여 임대 부담이 늘어나면서 분쟁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로 인하여 이번 주말 개최될 예정이었던 자동차 경매 행사는 청산 절차에 따라 지연되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있을 오클랜드 Food Show를 비롯하여 Home Show, Baby Show 등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개최 가능 여부도 의문에 이르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