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정규 직원, $1,000 상당의 회사 주식 받아

에어 뉴질랜드 정규 직원, $1,000 상당의 회사 주식 받아

violetnz
0 개 5,252 노영례

4c10061a54f685ac60589636029b1f35_1623979360_3059.png
 

에어 뉴질랜드의 정규직 직원은 또 다른 힘든 한 해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인정으로 $1,000 상당의 회사 주식을 받게 된다. 


6월 18일 금요일 아침 성명에서 에어뉴질랜드 최고 경영자 그렉 포란은  이 항공사의 "가장 힘든 시기"동안의 직원들 업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경이 폐쇄되면서 에어 뉴질랜드와 전 세계의 다른 항공사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COVID-19로 인해 약 4000명의 항공사 직원이 구조조정을 당해 회사를 떠나야 했다. 


에어 뉴질랜드는 내년 회계 연도에 대한 실적 논평을 제공했으며, 이는 회사가 장거리 국경 재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당한 손실과 지속적인 도전을 다시 예상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국내선 운항은 현재 COVID-19 이전 수준의 약 90%이다.


한편, 4월 말 Trans-Tasman 버블이 시작된 이후 호주로 오가는 항공편 운항은 현재 COVID-19 이전 수준의 약 70 %에 달한다.


에어 뉴질랜드 항공사는 현재 2021 회계 연도에 예상했던 것과 비슷한 2022 회계 연도에 다른 중요한 항목과 과세 전 손실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1 회계 연도의 손실은 4억 5천만 달러를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그렉 포란은 직원들의 주식 보너스가 항공사가 살아남고 부활 단계로 들어가기 위해 에어 뉴질랜드 사람들이 한 마히(mahi:일)와 희생을 감안할 때 해야 할 옳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주식을 수여함으로써 그들이 미래의 성공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원하고, 회사는 그들의 도움이 정말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에어 뉴질랜드의 현재 주가는 $ 1.62이다.


또한 그렉 포란은 급여 감면에 대해 1년 4 분기 후에 직원 급여가 7월 1 일부터 COVID-19 이전 시점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단계는 탄탄한 국내 사업과 타스만 및 쿡 제도 수익 증가를 고려할 때보다 안정적인 재정 기반에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그는 말했다. 


아직 완전한 회복은 시간이 걸리겠으나, 오늘 발표된 변경 사항은 전담 에어 뉴질랜드 팀의 예외적이고 지속적인 기여 없이는 도달할 수 없음을 인식한다고 에어 뉴질랜드는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그렉 포란은 국민들이 COVID-19 위기에 대응한 방식에 대해 대단히 자랑 스럽다며, 상황에 맞게 뉴질랜드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송환 비행을 계속해온 일부 에어 뉴질랜드 조종사는 100일 이상을 격리 된 상태로 보냈다.


또한 그렉 포란은 항공사의 화물팀이 뉴질랜드 제품 100,000 톤을 전 세계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그렉 포란은 항공사 직원들이 고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전적이고 변화하는 조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루 종일 해왔고 계속해왔다고 전했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61 | 7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64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38 | 16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65 | 16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87 | 16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55 | 16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70 | 16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06 | 19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9 | 21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9 | 23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42 | 23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8 | 23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6 | 23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95 | 23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0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10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9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63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0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4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5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7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3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3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