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절반 이상이 곰팡이와 습기로 인하여 부적절한 여건 속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2명의 응답자들 중 57%는 자신의 집에 곰팡이와 습기, 그리고 난방과 보온 인슐레이션 들을 경험하였거나 경험하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의 65%는 35세 이하로 이들은 이 중의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상황에서 거주하고 있다.
한편, 임대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곰팡이 사례를 21% 겪고 있으며, 자가 주택의 경우 11%에 비하여 두 배나 많은 것으로 비교되었다.
또한, 임대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따듯하거나 건조한 조건, 충분하지 않은 조명과 난방 등에 21% 정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자가 주택의 경우는 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위 주택들에서 습기가 유리창에 응축되는 현상이 37%나 일어나고 있으며, 29%는 이를 제거하기 위하여 유리창을 매일 닦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39%는 기관지 또는 심혈관계 질환 환자나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들과 지내고 있으며, 22%는 천식 환자들과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The Warehouse 그룹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Warmhouse 프로그램에서 진행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