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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랜드는 지난 23일 동안 일곱 명이 교통 사고로 희생되면서 금년들어 모두 열 네 명이 목숨을 잃으면서, 이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 경찰의 고위직 관계자는 노스랜드의 왕가레이 모터웨이 등 치명적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도로들이 있으며, 도로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운전자들의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의 문제는 진행하는 차량들의 속도라고 말하며, 양방에서 시속 100Km 로 진행하는 차량들끼리 정면 충돌했을 때의 충격은 어마어마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내용으로 Waka Kotahi 도로공사는 노스랜드와 오클랜드 사이의 열 한 개 모터웨이의 제한 속도를 점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공사는 노스랜드 지역 내 사고가 잦은 도로의 속도 제한을 낮추거나 그렇지 않은 도로의 제한 속도를 올리는 등 제한 속도를 조절하는 한편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다른 방안들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전국 화물 운수사업 협회에서는 속도 제한보다는 도로망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안전한 도로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반대의 뜻을 표하고 있다.
NZTA는 루아카카에서 왕가레이까지 중앙 분리대가 있는 왕복 4차선의 신규 도로를 건설 중이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