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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요양 시설 부분에서만 돌보는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이민 관련 규정의 개정에 큰 관심으로 기대가 상당하다.
간호사들의 절대 부족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 부분들이 많지만, 정부는 해외 근로자들이 평균 임금을 더 낮추고 있다고 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지키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노인 복지와 요양 시설에 대하여 우선 순위를 인정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관련 비자로 입국한 간호사들이 55%정도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5백 명 이상의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 월요일 이민부는 이민 규정에 대한 ‘리셋’을 약속하였지만, 어제 Ardern 총리는 ‘리셋’이 해외 입국자 수를 늘리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Ardern 총리는 정부의 구상은 균형을 다시 맞추는 것으로, 너무 해외 인력에 의존하는 산업 부분을 내국인들과 비율을 조정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 사태 이전 9만 천 9백 명의 입국자 수가 지금은 거의 ‘0’에 가까운 상황이며, Labour정부는 2만에서 3만 명 사이에서 해외 입국자 수를 조절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월요일과 어제 발표 과정에서 이민자에 대하여 ‘수도 꼭지를 잠근다 turning the tap off’ 와 ‘저가치 이민자 low-value immigrants’ 등의 표현에 대하여 Green Party에서는 비인간적인 표현이라고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하였다.
정부는 이민 근로자들에게 너무 의존도가 높으며, 약 5% 정도는 임시 비자 소지자로 이들이 평균 임금을 낮추는 데에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9년 OECD 보고서에는 이민 입국 또는 해외 근로자들이 임금을 낮추거나,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진은 이민부 장관의 ‘리셋’과 정부 입장 발표에 대하여 질의를 하였으나, 아프다는 사유로 출근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rdern총리는 각료 네 명이 감기에 걸렸으며, 이들에 대하여 코로나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뉴스거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뉴스거리이기보다는 이틀 후 발표될 예산안까지 피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