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영향 고군분투 기념품 가게, 정부에 도움 촉구

COVID-19영향 고군분투 기념품 가게, 정부에 도움 촉구

0 개 4,166 노영례
7bd1486e2c029685053ac3452f39eee7_1621122560_8681.png


오클랜드의 한 기념품 소매상점 주인은 전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에 임대료 지원 제공을 요청하고 있고 라디오 뉴질랜드에서 보도했다.


베니 리는 25년 동안 오클랜드 중심 거리인 퀸 스트릿에서 기념품 가게를 운영해왔다.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두 개의 상점을 소유하고 영업을 해왔지만, COVID-19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국경이 폐쇄된 후 고객 수가 줄어들어 상점 중 하나는 문을 닫았다. 


베니 리는 퀸 스트릿의 키위스톤 기념품 가게를 닫기 전에 새롭게 시작된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이 도움되기를 기대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념품 가게는 항상 관광 핫스팟의 주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임대료가 일반적으로 높았다.


그는 첫번째 록다운 이후 해외 관광객이 없지만, 여전히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니 리는 재정적인 측면에서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가게 중 하나는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며, 매일 돈을 잃고 있었다고 하소연했다.


현재 남아 있는 가게인 키위아나는 1953년부터 퀸 스트릿에서 영업을 해온 가장 오래된 기념품 가게라는 간판을 달고 있다. 베니 리는 21년 전에 이 가게를 인수했고, 문을 닫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매일 모든 매출을 확인하고 있는데,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으로 호주에서 온 관광객이  지난주에 거래한 $156 단 하나뿐이라고 말했다.


베니 리의 가게에는 예전에 15명의 직원이 있었지만, 지금은 2명 밖에 없고, 그 중에 1명은 수입 감소로 인해 급여가 줄어들면서 사직 얘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자신의 저축으로 사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현재 상황이 계속된다면 몇 달 정도 밖에 버틸 수 없다고 말했다.


다른 사업과 달리 기념품 사업은 "직접"눈으로 보고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이동하기가 어렵다고 베니 리는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뉴질랜드를 방문했을 때, 가게에서 제품을 만져보고 구입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념품 사업이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베니 리는 호주의 빅토리아 주가 제공하는 것처럼 정부가 임차인의 매출 하락에 비례하여 임대료를 구제하기 위해 임대인에게 특별 기금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건물 주인이 감가 상각을 높이고, 은행이자 지급을 지연 또는 연장하고, 세금 감면이 지원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니 리는 정부가 꼼꼼히 살펴보고, 기념품 가게의 상황을 즉시 파악하여 가능한 한 빨리 관련 산업을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573 | 4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308 | 4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357 | 5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92 | 5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21 | 5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287 | 5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43 | 14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36 | 2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87 | 2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56 | 24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04 | 24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94 | 24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34 | 24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65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16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4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7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0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6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5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3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6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