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cinda Ardern총리는 스타쉽 병원에 중환자실 ICU 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2억 5천만 달러의 비용으로 국회 의사당이 개보수 작업에 대하여 “mad”라고 전한 열 한 살짜리 소년의 편지에 아직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살의 Cooper Sinclair는 지난 4월 11일 총리에게 편지를 보내며, 스타쉽 병원의 중환자용 시설에 8백만 달러를 국회 의사당 보수 작업의 예산에서 할애하여 줄 것을 고려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뉴질랜드에서 첫 번째 어린이 전용의 병원으로 세워진 스타쉽 병원은 추가의 중환자실 확보에 4천만 달러의 자금 확보를 위하여 이달 초 우선 7백만 달러를 목표로 모금운동과 도네이션을 구하고 있다.
정부는 4천만 달러 프로젝트에 2천5백만 달러를 투입하고, 나머지 천 5백만 달러는 모금 활동으로 충당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Ardern 총리에게 보내진 Sinclair군의 편지는 곧 바로 두 가지의 뉴스로 발전하여, 스타쉽 병원의 ICU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과 6층짜리 신축 건물을 포함하여 국회의사당 수리에 2억 5천만 달러의 계획이 공개되게 되었다.
Sinclair군은 9살짜리 사촌 동생의 심장병 수술이 ICU병동 부족으로 다섯 차례나 연기되고 있으면서 스타쉽 병원의 스토리에 “sad”라고 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는 한편, 국회 의사당의 계획에 대하여는 “mad”라고 표현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