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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지연되고 있는 홍콩과 싱가폴과의 자유 여행이 오는 5월 26일부터 시작되면서, 추가로 뉴질랜드를 비롯한 몇몇 국가들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싱가폴 교통부 장관은 밝혔다.
홍콩의 현지 소식에 따르면, 홍콩의 상무성 책임자와 싱가폴의 교통부 장관은 양국간의 무격리 자유 여행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뉴질랜드와 호주와의 자유 여행도 거론되었지만 더 이상의 상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3월 Jacinda Ardern 총리는 뉴질랜드는 싱가폴과 같은 국가들에게 국경을 오픈한다는 계획에 동의를 뜻을 표하지 않았으며, 호주가 싱가폴에 대하여 국경을 개방한다는 결정이 오히려 뉴질랜드와 호주와의 여행 자유화에 위험과 방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Ardern 총리는 호주는 뉴질랜드와 양국의 국경 관리 정책과 관리에 대한 가장 긴밀한 국가로 호주의 결정이 우리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홍콩과 싱가폴 양국은 무격리 자유 여행을 시작하면서, 싱가폴 항공사와 캐세이 퍼시픽 항공이 당분간 나누어서 운행할 예정이며, 싱가폴 항공은 6월 9일부터는 매일 운행할 예정으로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