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직원 확진자 B, 오클랜드 버스 이용

국경 직원 확진자 B, 오클랜드 버스 이용

0 개 5,027 노영례

fc3d426bbade5d16f2023901076b797a_1618210089_4361.png
 

보건부는 국경 직원 확진자가 오클랜드에서 버스를 세 번 이용했다고 알렸다.


오클랜드에있는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 관리 격리 시설(MIQ)의 보안 요원 중 1명은 버스를 세 번 탔다.


케이스 B로 알려진 이 경비원은 지난 목요일에 확진되었다. 


케이스 B는 3월29일(월), 4월 3일(토), 4월 4일(일), 퀸 스트릿에서 도미니언 로드를 오가는 25L 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보건부는 공개했다.


버스 이용 시각 등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다.


  • 3월 29일 월요일, 25L 버스를 새벽 6:19부터 새벽 6:44 사이에 St James, Queen St (7058 정류장)에서 1530 Dominion Rd (8444 정류장)까지 이용했다.
  • 4월 3일 토요일(부활절 토요일), 25L 버스를 1279 Dominion Rd (8445 정류장)에서 St James, Queen St (7058 정류장)까지 오후 5:19에서 오후 5:47 사이에 이용했다. 
  • 4월 4일 일요일 (부활절 일요일), 25L 버스를 1215 Dominion Rd (Stop 8443)에서 St James Queen St (7058 정류장)까지 오후 5:13에서 오후 5:38 사이에 이용했다.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ARPHS)는이 시간에 이 버스를 탔던 승객은 확진자 B가 다른 사람들과 떨어져 앉아 마스크를 썼기 때문에 일상적인 접촉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에 같은 버스를 이용했던 사람들은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COVID-19 증상이 나타나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헬스라인(Healthline 0800 358 54 53)으로 전화하여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했다.


fc3d426bbade5d16f2023901076b797a_1618209801_7265.png

 


한편, 보건부는 4월 12일 오후 1시 브리핑에서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 격리 시설 경비 직원인 확진자 B가 방문한 장소가 6군데라고 확인했다. 이 단계에서는 케이스 C에 대한 관심 위치는 없다. 


케이스 C가 방문했던 관심 장소가 확인되는대로 적절한 공중 보건 조언과 함께 보건부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간 동안 방문한 사람들에 대한 이러한 위치 및 정보에 대한 세부 정보는 보건부 웹 사이트에 계속 업데이트된다. Click here!! 확진자 방문장소 바로가기


지금까지 확인된 확진자 방문 장소는 모두 4군데로, Bikanervala Bakery, Terminus Dairy, White Swan Mobile, Bake and Beans 등이다. 이 곳은 모두 마운트 로스킬(Mount Roskill)에 있으며 3월 31일에서 4월 7일 사이에 방문했다.


  • Local Barber Mt Roskill South (1243 Dominion Road Extension, Mount Roskill)는 4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했다.
  • Bikanervala Bakery (2 White Swan Road, Mount Roskill)는 4월 7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방문했다.
  • Terminus Dairy (1484 Dominion Road, Mount Roskill)에는 3월 31일(수), 4월 1일(목), 4월 6일(화), 4월 7일(수) 4일간 같은 시간대인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방문했다.
  • White Swan Mobile (151 White Swan Road, Mount Roskill)에는 3월 29일(월)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방문했다.
  • Bake and Beans (1484 Dominion Road, Mount Roskill)에는 4월 1일(목), 4월 2일(금), 4월 6일(화) 3일간 같은 시간대인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방문했다.
  • Funtech (263 Queen Street, Auckland Central)는 3월 29일(월) 오후 5시 20분부터 오후 6시 25분까지 방문했다. 


이 확진자 방문장소에 같은 시간대 갔었던 사람들은 모두 캐주얼 접촉자로 분류되어, 14일 동안 스스로 증상을 모니터링하고, 만약 건강 이상이 느껴지거나 COVID-19 증상이 나타나면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해 도움을 청해야 한다. 또한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fc3d426bbade5d16f2023901076b797a_1618209954_0353.png
 

     관련 뉴스 링크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54 | 38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145 | 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178 | 2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58 | 2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77 | 2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160 | 2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5 | 11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099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78 | 20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27 | 20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85 | 20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80 | 20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22 | 21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45 | 23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2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98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64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1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4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19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8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0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05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