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inda Ardern 총리는 4월말까지 국경 관련 근무자들은 반드시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지난 목요일 코비드-19 양성 반응자로 밝혀진 오클랜드의 그랜드 밀레니움 격리 시설의 근무자는 감염되기 전 두 차례의 백신 접종 예약이 되어 있었으나, 접종을 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Ardern 총리는 어제 TVNZ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격리 시설 근무자들은 정부와 계약이 되어있는 회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로, 반드시 백신 접종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경 관련 근무자로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을 경우로 인한 결과는 상당히 중대하다고 하며, 현재 일선 근무자들의 8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정부는 그 다음 단계의 접종을 위하여 일선 근무자들을 위한 우선 접종은 곧 마칠 것으로 밝혔다.
Ardern총리는 이달 말까지 기한을 강조하면서, 만일 이때까지 접종을 하지 않을 경우 다른 일자리로 변경이 될 것이라고 마지막 경고를 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