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주위의 해변, 오물 오염 수준 상승

오클랜드 주위의 해변, 오물 오염 수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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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에 이르는 오클랜드 주위의 해변들이 지난 주의 비로 인하여 오물 오염 수준이 올라가면서, 수영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클랜드 카운실의 SafeSwim 웹사이트에서는 오클랜드 주위의 37개 해변에 대하여 수영으로 인하여 질병에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해변에서 수영한 사람이 아프게 될 수 있는 확률이 2% 이상인 것을 의미한다.

지난 주 금요일과 토요일의 많은 양의 비로 인하여 오염 물질들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면서, 특히 오랜 기간 동안의 가뭄으로 인하여 동물들의 배설물이나 마구버려진 쓰레기와 오일, 금속 등등 오염물질들이 하수도를 통하여 쓸려 나오면서 수질이 나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오클랜드 외곽 주변의 해변들은 많은 양의 비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염된 수질로 경고가 발효된 해변들은 North Shore의 Okoromai Bay, Little Manly, Rothesay Bay,Wairau Outlet, Christmas Beach, Soldiers Bay, Kendall Bay 등이고, Central지역에는 Granny's Bay, Oakley Creek, Meola Reef, Cox's Bay, Judges Bay, Okahu Bay, Kohimarama Beach, St Heliers 등이며, West 지역으로는 Bethells Lagoon, North Piha Lagoon, Piha South Lagoon, Huia Beach, Fosters Bay, Titirangi Beach, Wood Bay, Green Bay,  Blockhouse Bay, East 지역의 Little Bucklands, Big Bucklands, Howick, Sunkist Bay, Maraetai Beach, Umupuia Duders, Kawakawa Bay 그리고 South 지역의 Weymouth South, Torkar Bay, Glenbrook Beach 등이며, 와이헤케 아일랜드와 그레이트 베리어 아일랜드의 해변도 포함되어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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