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캠핑 규칙 '제안', 위반 시 $ 1,000의 벌금, 차량 몰수까지

자유 캠핑 규칙 '제안', 위반 시 $ 1,000의 벌금, 차량 몰수까지

0 개 4,875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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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없는 캠핑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유 캠핑을 할 때 적용할 규칙에 대해, 위반할 시에는 최대 $1000의 벌금을 부과하고 심지어 차량 몰수를 고려하자는 제안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자유 야영자에 대한 엄격한 규칙과 벌금 증가는 일부 지역에서 진행 중일 수 있다.  


스튜어트 내쉬 관광부 장관은 자유 캠핑을 위한 네 가지 제안에 대한 시민들의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한 문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자유 캠핑카의 차량이 독립형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것과, 화장실이 있는 부지에 머무르지 않는 경우 한 독립형이 될 필요가 없다는 내용과, 정부 토지 관리자의 권한을 향상시키고, 자가 차량에 대한 요구 사항을 강화하는 것이 포함되었다.  


스튜어트 내쉬 장관은 관광 분야에 대해 가장 일관된 불만은 자유 캠핑 규칙의 남용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무책임하게 질서없는 방문자 그룹의 행동은 책임감있는 캠핑객과 엉망진창이 된 현장을 치워야 하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하게 한다고 말했다.


스튜어트 내쉬 장관은 자립형 차량에서 자유 캠핑을 하는 뉴질랜드인과 해외 방문객들이 많은 가운데, 화장실과 식사 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차량들의 무질서함에 대해서는 변경된 규칙 적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질서있는 자유 캠핑카 이용이 되도록 관련해서 명확한 규칙과 기대치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COVID-19으로 국경이 통제되어 해외 방문객이 없지만, COVID-19 이전에는 해외 방문객들과 국내 여행객들 중 자유 캠핑카를 이용하면서 방문지역의 캠핑이 허가되지 않은 공간에 머물면서 지역 주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었다.


일부 관광 지역 주민들은 화장실이 없는 자유 캠핑카를 캠핑이 허가되지 않은 지역의 한적한 공간이나 주차장 등에 차를 세우고 볼일을 본다거나 식사를 준비하면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자유 캠핑카에 대한 법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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