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보다 직접 쇼핑을 하면서 물품을 구입하거나 식당 카페를 찾는 것이 정신 건강에 훨씬 좋을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 소속감을 더 느끼게 하는 것으로 한 연구 결과에서 나타났다.
지난 몇 년 동안 온라인 쇼핑이 점점 대중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비드-19와 록다운으로 온라인 쇼핑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물품 구매와 식품, 식사 주문을 위하여 스크린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직접 쇼핑을 하면서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를 하며 포장백을 전달받고, 또 새로 구입한 물품에 대하여 서로 수다를 떨기도 하는 즐거움이 온라인에서 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지역 사회의 기여는 물론 구매자들의 정신 건강에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정신 건강 연구소 Clearhead의 대표 Angela Lim 박사는 해외에서의 소비자 동향을 인용하면서 소비자들의 84%가 직접 쇼핑을 하고 물품을 구입하거나 식당과 카페에서 음식물을 즐길 때 더 많은 즐거움과 지역 사회 소속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Lim박사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사람들끼리의 유대감과 연결 고리가 끊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회복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다시 코로나 이전의 활동이 필요하다고 하며 이는 본인들의 정신 건강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