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확진된 국경 근로자 가족 1명, 약한 양성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어제 확진된 국경 근로자 가족 1명, 약한 양성
스크랩
0 개
5,634
23/03/2021. 13:09
노영례
(122.♡.199.120)
뉴질랜드
553
https://youtu.be/a8LcoDx-ahM
3월 23일 화요일, 보건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브리핑을 했다.
어제 저녁, 격리 시설로 이용되는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의 청소부가 확진된 후, 오늘 보건부의 브리핑에 많은 시선이 집중되었다.
<확진 국경 근무자의 가족 1명 약한 양성>
크리스 힙킨스 코비드 대응부 장관은 새로운 COVID-19 확진자의 가족 구성원 중 1명이 검사 결과 '약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어제 확진된 국경 근무자는 무증상>
어제 확진된 국경 근로자는 정기적인 감시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검사에서 확진되었고 무증상이었다. 검사 결과가 나온 후, 확진자와 가족들은 즉시 함께 집에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확진 국경 근무자의 또다른 3명의 가족은 음성>
확진자의 또다른 세 가족 구성원이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말했다.
접촉자 추적에서 이 확진자는 매우 제한된 노출이 있음을 확인했다.
약한 양성 결과를 보인 가족 구성원 1명은 오늘 재검사 중이며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게놈 시퀀싱이 진행되고 있고, 그 결과는 오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3월 1일 이후 전국 최대의 관리 격리 시설인 그랜드 밀레니엄에서 8건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말했다. 그들은 모두 격리 0일 또는 1일에 확진되었다.
어제 양성 반응을 보인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의 직원과 같이 근무하는 다른 두 명의 동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지금은 격리되었다. 동료 직원의 가족이 격리 시설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어제 발표된 새 확진자는 2주에 한 번씩 면봉을 받고 COVID-19 검사를 받아왔고, 지난 3월 4일에도 검사를 받았다.
확진자와 직장 동료들은 2월 23일에 첫 번째 백신을 맞았고 3월 16일에 두 번째 백신을 맞았다.
<확진자 방문 장소, 마운트 로스킬 카운트다운 매장>
지금까지 확진자가 방문한 관심 장소 중 하나가 확인되었다 .
확진자는 3월 20일 10분 동안 Stoddard Road의 Mount Roskill 카운트다운 매장을 방문했다.
관련 정보는 보건부 웹사이트에 있으며, 관련 시간에 같은 장소에 갔었던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좋다.
COVID-19 백신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매일 집중적인 연구와 증거 변경의 주제라고 애슐리 블룸필드는 말했다. 커뮤니티에서 예방 접종을 하면 바이어스 확산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그는 말했다.
확진된 근로자의 가족은 아직 예방 접종을 받지 않았다고 애술리 블룸필드는 확인했다. MIQ 근로자의 가족은 정부의 백신 접종 우선 순위 그룹 1에 속해 있다.
새로운 MIQ 작업자 확진 사례 외에도, 해외에서 입국해 격리 시설에 있는 3명의 새로운 확진자와 1명의 과거 감염 사례가 있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지난 7일 하루 평균 5명의 새 확진자가 격리 시설의 격리 중인 사람들 중에서 발생했다.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68명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는 총 2,1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 확진자로 인한 대중의 위험은 낮아>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새로운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대중에 대한 위험이 낮다는 이전 메시지를 반복했다. 그는 COVID-19 경보 레벨을 변경할 가능성은 매우매우 낮다고 말했다.
확진자와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은 지난 목요일 격주 일정으로 면봉을 받을 일정이었지만, 검사를 받지 못할 개인적인 이유가 있었다. 그들은 직장으로 돌아온 며칠 후 테스트를 받았다.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 격리 시설의 CCTV 업그레이드는 거의 완료되어 시설의 대부분의 공용 영역을 볼 수 있으며 따라서 그 사람이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말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Like
Share
목록
글쓰기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48,740)
뉴질랜드
한인뉴스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09
|
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일부 부지를 홍수 시 물을 가두는 “저류지(detention sink)”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 다수는 드라…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47
|
3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n Motorway) 북행 차선에서 차량에 치인 보행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응급 서비스는 새벽 12시 30분경, Te I…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89
|
3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80
|
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00
|
3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 세이프티 뉴질랜드(Water Safety New Ze…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29
|
3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리지 국제 시험에서 27개 Outstanding Cambridge Learner Awards를 수상하며 전년(22개)을 넘어섰…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25
|
13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121
|
2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82
|
2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743
|
2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797
|
2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89
|
2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28
|
2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62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36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09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70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24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95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09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823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012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865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