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새 확진자 9명,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12월 5일] 새 확진자 9명,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0 개 2,482 노영례

ccd863c2577fa4995ff0769243fac9a9_1607164291_5062.png
 

보건부는 12월 5일 새 확진자가 9명이며,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9명의 새로운 확진자 중, 8명은 활성 확진자이고, 1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8명의 활성 확진자가 입국한 날짜 등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다.


  1. 11월 30일 영국에서 미국을 통해 입국한 1명이 격리 3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어 오클랜드 검역 시설로 옮겨졌다.
  2. 12월 1일 스웨덴에서 카타르와 호주를 통해 도착한 1명이 격리 3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어 오클랜드 검역 시설로 옮겨졌다.
  3. 11월 23일 미국에서 도착한 1명이 격리 10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어, 오클랜드 검역 시설로 옮겨졌다.
  4. 별도로 여행한 4명이 11월 30일 미국에서 도착한 후 격리 3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고, 모두 오클랜드 검역 시설로 옮겨졌다.
  5. 11월 26일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와 동일한 여행 버블에 속해 있으며, 남아프리카에서 도착한 1명이 확진된 후 오클랜드 검역 시설로 옮겨졌다.
  6. 과거 감염 사례로 간주되는 1명이 11월 21일 홍콩을 통해 미국에서 도착했다. 이 사람은 격리 12일째  확진되었고, 추가 조사를 통해 과거 감염 사례로 확인되었다.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 중 9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의무적인 격리 및 검사가 계속해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고 보건부에서는 강조했다.


보건부는 뉴질랜드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격리 관리 시설의 모든 직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11명의 확진 환자가 회복되어 현재 남아 있는 활성 확진환자는 59명이다.


뉴질랜드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COVID-19 총 확진자수는 1,722명이다.


어제 하루 6,047건의 검사가 처리되었고, 현재까지 완료된 총 검사 수는 1,304,502건이다.


<파키스탄 남자 크리켓 선수단 확진 사례>

파키스탄 남자 크리켓 선수단 팀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격리 9일차 검사에서 43명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393,400명의 등록 된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133,206,858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5,369,808건의 수동 동선 기록 항목을 생성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나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게시해왔다. 11월부터는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하는 내용의 표현 형식을 바꾸어서 올리고 있다.
 


ccd863c2577fa4995ff0769243fac9a9_1607164084_747.png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0 | 9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317 | 5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330 | 6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075 | 10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510 | 1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575 | 11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28 | 11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60 | 11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25 | 11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23 | 20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84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0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86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35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60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76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31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3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9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6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5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