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명 박사와 석사 과정 학생 입국 허용, 그러나...

250명 박사와 석사 과정 학생 입국 허용, 그러나...

0 개 4,223 KoreaPost

058432179c1c23dc5a4cb5cd401c7d56_1603316449_1867.png
 

250명의 박사 학위와 석사 학위 과정 학생들에 대하여 제한된 입국이 허용되면서 어려움울 겪고 있는 대학교들은 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지만, 대학교들은 학생들이 정작 신청을 할 지에 대하여는 의문이라고 전했다.


대학연맹의 Chris Whelan 대표는 박사 과정을 하다가 중단된 학생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약 4백 명 정도의 학생들 중 과연 250명의 제한된 자리에 신청을 할 지에 대하여 확신은 없다고 말했다.


만약 박사 학위 학생들로 250명의 한도가 채워지지 않는다면 석사 학위 학생들로 확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년 1월부터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한 학생은 비행기 요금이 평상시 보다 세 배나 더 비싸고, 이동 중 코로나 감염 우려도 없지 않아 있으면서도 추가로 3천 백 달러의 격리 비용이 큰 부담이 되고 있지만, 자신은 기꺼이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Whelan 대표는 이미 5천 명 정도의 해외 학생들이 뉴질랜드 대학 과정에 등록을 하고 있지만, 모든 학생들을 다 뉴질랜드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말하며, 대학교 측에서 격리 비용 등의 일부분을 부담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해외 유학생이면서 오클랜드 대학교 학생회 임원이기도 한 Johnnie Wang군은 학생들의 허용 계획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코비드-19 발생율이 저조한 국가의 학생들부터 우선 순위를 두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과 안전 문제를 최우선이므로, 현재 확진자 수가 낮고 관리가 잘 되고 있는 나라들과 지역들의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입국을 허용하는 방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생 비자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면서 3월 19일 이전에 뉴질랜드를 떠난 학생들은 격리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이들에 대하여 정부의 선처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54 | 8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78 | 12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09 | 17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15 | 18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407 | 2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10 | 23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73 | 23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47 | 2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82 | 23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00 | 23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0 | 1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34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20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59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3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4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1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58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94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45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207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2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