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새 감염자 9명, 확진자 1명 버스에서 감염

[8월 24일] 새 감염자 9명, 확진자 1명 버스에서 감염

0 개 6,695 노영례

보건부에서는 8월 24일 새 감염자가 9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8명은 커뮤니티 감염 사례이고, 확진자 중 1명은 해외 입국자로 격리 중인 사람이다. 


새 감염자 9명 중 8명은 확진자이고, 1명은 가능한 사례로 의심 환자이다.  


커뮤니티 감염자 중 4명은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로 한 교회에서 확인된 감염자와 접촉했다, 2두 명의 확진자인 경우, 확진자와 같은 직장 동료이며, 이 중 한 명이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이다.또다른 한 명은 확진자와 함께 버스에 있던 사람이다. 


확진자 중 1명은 버스에서 감염

오늘 커뮤니티 감염자 8명 중 한 명은 버스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감염 사례이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버스 이동에 대한 감염 노출이 약 10일 전에 발생했으므로 추가 사례가 나올 수 있고, 더 많은 확산을 막기 위해 버스를 탔던 사람들과 사전에 연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이 감염 사례가 오클랜드 레벨 3 제한 상태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버스를 이용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라고 블룸필드 차관은 말했다.  


보건부의 세부 사항에 따르면, 오늘 확진자 중 2명은 9 세 미만의 어린이다. 


조사 중인 사례 중 하나의 검사 결과는 오늘 게놈 시퀀싱된다. 이는 감염 역학 관계를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다른 사례는 오빠가 호비튼에 간 사람으로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6월에 국내에 도착한 오래된 사례일 수 있다는 징후가 있다. 블룸필드 차관은 뉴질랜드에 오기 전에 감염되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룸필드는 확진 사례의 대부분이 가까운 접촉과 연결되는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보건부에서 이상적으로는 연락처 추적을 통해 확인하지 않은 사례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확진자는 총 1,332명, 총 감염자 수는 1,683명

현재 확진자는 총 1,332명이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하는 숫자이다. 351명의 가능한 사례(의심환자)가 있어 총 감염자 수는 1,683명이다. 이 중 19명은 해외 입국자이다.


전국에서 활성 사례는 123명이다.


병원 입원 10명, 2명은 미들모어 병원 중환자실

10명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 2명은 미들모어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오클랜드 시립 병원에 3명, 미들모어 병원에 4명, 노스쇼어 병원에 2명, 와이카토 병원에 1명이 입원해 있다.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입원한 새 감염자는 커뮤니티 클러스터와 연결되어 있으며, 일요일 늦게 격리 시설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오클랜드 병원은 적절한 감염 예방 및 통제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COVID-19 환자를 게속 관리하여, 환자, 방문객 및 직원이 병원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 아침 확진자와 긴밀한 접촉 2,300명 중 2,239명 연락, 자가 격리 중 

오늘 아침 현재 2,300명의 커뮤니티 확진 사례에 대한 긴밀한 접촉으로 처리되어 이 중 2,239명이 연락되어 자가 격리되고 있다. 


어제 하루 4,589건의 검사, 지금까지 697,070 건의 검사 완료

어제 하루 4,589건의 검사가 진행되었고, 현재까지 총 697,070 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지난 1주일 도안 거의 100,000건의 검사가 진행되었다. 


제트 파크 격리 시설, 커뮤니티 감염자 151명 격리 중

제트 파크 격리 시설에는 현재 오클랜드 클러스터에 연결된 151명이 있으며, 82명의 확진자와 그들의 가족들도 포함되어 있다.


제트 파크 격리 시설에 격리 중인 사람들 중 2명의 사례가 조사 중이며, 1명의 경우 아직 역학 관계가 확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게놈 염기 서열 분석에 들어간다. 


조사 중인 감염 사례 1건, 지난 6월 입국한 사람, 격리 시설에서의 검사 결과는 '음성'

조사 중인 또다른 사례는 지난 6월 입국한 후, 관리 격리 상태에서는 검사 결과 '양성'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아마도 오래된 감염으로, 어떤 이유로 이 사람이 첫번째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오클랜드 집단감염(클러스터) 연결 사례 101명, 클러스터 중 최대 감염

현재 오클랜드 커뮤니티 집단감염(클러스터)와 연결된 사례는 101명으로 이전 전국 최대 규모의 클러스터 감염이이었던 블러프 결혼식(98명), 마리스트 컬리지(96명)을 제치고 있다. 


필수 마스크 사용에 대한 활발한 논의, 오후 3시 구체적인 발표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오늘 오후 발표될 예정인 오클랜드 레벨 3 유지 여부에 대한 내각의 검토에 대해, 오후 3시 총리의 기자 회견에서 더 많은 의견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가능한 "레벨 1.5"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 중이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필수 마스크 사용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후 3시에 구체적인 발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 록다운, "록다운 피로" 가능성이 확실한 문제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향후 추가 록다운이 발생할 경우, "록다운 피로" 가능성이 확실한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의 록다운 규칙 준수에 대한 참여와 의지가 있음을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노동당 광고에 대한 질문에 대해, 자신의 모습이 정치화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NZ Covid Tracer 앱, COVID-19 추적 프로그램으로 적극 장려

현재  COVID-19 추적 프로그램으로 NZ Covid Tracer 앱에 등록도니 사람은 1,770,000 명 이상이라고 말했다. 이는 15세 이상 인구의 43% 이상이다.


블룸필드 차관은 최근 이 앱을 사용하면서 격려를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동안 매일 백만 건이 넘는 NZ Covid Tracer 앱을 사용한 스캔이 있었고,  313,119건의 QR 코드가 생성되었다.


테스트 결과를 9일동안 기다리는 가족

블룸필드 차관은 테스트 결과를 받기 위해 9일 동안 기다리는 가족에 대한 질문을 받고 "너무 길다"고 말했지만, 양성인 경우는 즉시 통보되므로, 결과 확인이 늦은 경우는 "거의 확실히" '음성' 결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기사 링크>

https://thespinoff.co.nz/politics/24-08-2020/live-updates-august-24-nz-awaits-decision-on-alert-level-changes/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59007 



2115ae7bdd3fce237b988c395a876e43_1598231050_5962.png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2115ae7bdd3fce237b988c395a876e43_1598234023_5799.png
2115ae7bdd3fce237b988c395a876e43_1598234023_6602.png
2115ae7bdd3fce237b988c395a876e43_1598234023_6326.png
2115ae7bdd3fce237b988c395a876e43_1598234023_6066.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18 | 4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이에…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367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42 | 15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778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619 | 15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32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0 | 15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6 | 19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587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3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1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44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4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5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32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68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1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1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2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3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1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9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2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