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거주하는 키위, 귀국자 검역 비용 자부담은 불공평

런던에 거주하는 키위, 귀국자 검역 비용 자부담은 불공평

0 개 5,229 노영례

5c9cdd33ce1a5cafc8ef57fd66852a96_1595558681_907.png
 

런던에 살고 있는 키위는 뉴질랜드로 귀국하는 사람들에게 COVID-19 14일간의 격리 비용을 스스로 부담하도록 한다는 국민당의 제안과, 이에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노동당에게 불공평하다고 말했다.  


TVNZ과의 인터뷰에서, 맥스 해리스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해외에 사는 거의 백만명에 이르는 키위들도 뉴질랜드 국민의 일부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맥스 해리스는 귀국자 검역 비용 자부담이 불공평하다는 청원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그는 귀국자 검역 비용 자부담은 저소득층인 해외에서 귀국하는 키위들에게 불공정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청원과 관련해서 잠재적인 법적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와이탕이 조약을 언급하면서 검역 비용 자부담은 권리 장전법을 위배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맥스 해리스는 뉴질랜드인은 집으로 돌아올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검역 격리 시스템은 국가의 공중 보건 시스템의 일부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키위들이 귀국하는 사람들이 검역 비용을 스스로 내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뉴질랜드에 사는 많은 사람들은 해외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선의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당에서는 지난 일요일, 국민당이 오는 9일 선거에서 승리하게 되어 정부를 구성하게 된다면, 10월부터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에게 1인당 3천 달러의 검역 비용을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노동당 정부도 이러한 제안에 대해 동의하며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현재 해외 입국자 관리 격리 및 검역을 담당하는 메간 우즈 장관은 정부가 여전히 귀국자 검역 비용 자부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용향을 줄 수있는“법적 장애”를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인권위에서는 해외에 머물고 있는 뉴질랜드인들이 집으로 돌아올 권리가 있으며, 이는 뉴질랜드 권리 장전법과 뉴질랜드가 서명한 민권 및 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 규약에 의해 보호된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 격리 비용이 부과된다면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차별적이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73 | 9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82 | 12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12 | 18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22 | 18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415 | 2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10 | 23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75 | 23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47 | 2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83 | 23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00 | 23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1 | 1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3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21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59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3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4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1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58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95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45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207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52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3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