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새 감염자 1명, 해외 입국 30대 남성

[7월 17일]새 감염자 1명, 해외 입국 30대 남성

0 개 2,638 노영례


e9cd60c5da7fd5bd460c874fd69b7d13_1594955388_3262.png


7월 17일 새로운 감염자가 1명이며, 그는 해외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이라고 발표되었다. 


보건부는 이 남성이 지난 7월 10일 파키스탄에서 두바이를 통해 뉴질랜드에 도착했고, 로토루아에 있는 수디마 호텔에서 격리 중이었다. 


e9cd60c5da7fd5bd460c874fd69b7d13_1594955410_7768.png
 

뉴질랜드는 COVID-19 총 확진자수가 현재 1,199명이며 이는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하는 수치이다.


확진자 중 7명이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는 활성 감염자 수가 21명이다.


최근 감염 사례는 모두 해외에서 입국하는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로, COVID-19 지역 감염 사례가 최종적으로 보고된지 77일이 지났다.


뉴질랜드에서 감염자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아무도 없다.


어제 하루 2,497건의 검사가 완료되었고, 이 중 528건은 관리 격리 시설에서 검사한 것이다. 현재까지 총 438,720건의 검사가 진행되었다.


COVID-19 회복 기준 강화

뉴질랜드에서 COVID-19 감염자가 회복된 것으로 간주되는 기준이 호주의 임상 기준을 검토한 후, 이에 부합하는 내용으로 강화되었다. 


COVID-19 을 앓은 개인이 회복되는 것으로 간주되는 것은, 격리 중일 경우 첫 증상이 시작된 후 10일 이상이 경과되었거나, 양성 검사를 받았으나 무증상인 경우 증상 없이 48시간 이상 지나야 하고, 이 시간은 추가 예방 조치로 72시간으로 늘어난다. 


새로운 회복 기준은 호주에서의 기준과 일치하며, 세계보건기구 WHO의 지침에 부합한다.


검토 결과, 바이러스가 더 이상 감염되지 않은 경우에도 바이러스가 계속 지속도리 수 있음을 확인했다. 


어제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최근에 회복된 것으로 평가된 개인이 미들모어 병원에서 기본적인 건강 상태에 대한 후속 치료를 받고 병원 치료의 일환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온 사례를 소개했다. 


이 사람의 경우 양성 결과를 받은 후, 검역 시설로 돌아와 담당 임상의에 의해 재평가되었는데, 임상적 견해로 바이러스 양성 결과가 잔류 바이러스의 결과라는 것이었다. 이 사람은 회복은 되었고, 다른 사람에게 감염 시킬 위험은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블룸필드 보건부 장관은 때때로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는 다를 사례들이 나올 수 있으며, 치짐 적용에 대한 임상의의 판단에 따라 계속 평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복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전염성이 없으므로 공동체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고 보건부에서는 말했다.


NZ COVID 추적기 앱

NZ COVID Tracer 앱은 총  611,500 명의 사람들이 다운로드받아 등록했다.  현재까지 79,492 건의 QR코드가 생성되었고, 1,458,852건의 포스터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에서는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이 특히 앱을 통해 QR 코드를 스캔하여 본인이 방문하는 위치를 기록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inhealthnz 

Twitter - https://www.twitter.com/minhealthnz 


e9cd60c5da7fd5bd460c874fd69b7d13_1594955429_8026.png
e9cd60c5da7fd5bd460c874fd69b7d13_1594955429_8607.png
e9cd60c5da7fd5bd460c874fd69b7d13_1594955429_5785.png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02 | 23분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드 곳곳에서는 웃지 못할 해프닝부터 자연의 이변까지 믿기 힘든 장면들이 연이어 벌어졌다.고양이의 ‘야식 범죄’부터 한여름 눈폭…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70 | 28분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넘어서는 가운데 급등하는 생활비로 인해 젊은이들이 집을 떠나 독립 생활을 하기 어려워지고 있다.Property Managem…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5 | 30분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치는 숨은 약초 보물들이 정말 많습니다.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여성 건강에 특히 뛰어난 효능으로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사…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77 | 34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음식물쓰레기 감축을 돕는 프로젝트에 프로젝트당 최대 6천달러 보조금을 지급한다.2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접수되는 'Lov…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82 | 10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교실로 확산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인공지능(AI) 교육 도구 Teacher’s Buddy가 출시 18개월 만에 전 세계 130개…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305 | 14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선율을 모아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한인 합주…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37 | 19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보석 조건 위반으로 체포되려 하자 보트를 몰고 도주했으나, 웰링턴 해양경찰팀의 Lady Elizabeth IV 추격 끝에 15…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46 | 19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연약하지만 안정화 조짐'을 보이며, 모기지 어드바이저들이 소득 위험, 재융자 수요, 향후 금리 인상 시점을 면밀히 주시해야 하…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448 | 24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일부 부지를 홍수 시 물을 가두는 “저류지(detention sink)”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 다수는 드라…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17 | 1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n Motorway) 북행 차선에서 차량에 치인 보행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응급 서비스는 새벽 12시 30분경, Te I…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86 | 1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49 | 1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85 | 1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 세이프티 뉴질랜드(Water Safety New Ze…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04 | 1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리지 국제 시험에서 27개 Outstanding Cambridge Learner Awards를 수상하며 전년(22개)을 넘어섰…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4 | 1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41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3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24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63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5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03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7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2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63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97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